화가 헤르만 헤세전을 가다 헤르만 헤세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독일의 작가다. 1946년 노벨 문학상을 탓고 그의 작품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사랑을 받고있다. 지금까지 작가로만 알려져있어 화가로서의 헤세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헤세는 40세 되던 해부터 수체화를 그리기 시작..
화창하지는 않지만 봄바람 부는 날 친구와 봄나들이 겸 사진전시회에 가보았다. 장일남교수님이 과하게 좋은 평을 하여서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경기도 광주 초월읍에 위치한 꾸불꾸불한 시골길을 한참을 올라가니 그림같은 아담하고 멋스러운 정취가 풍기는 "닻"미술관이 나온다...
모처럼 기상청 예보가 종일 맑음이어서 바다 갯골을 장타임으로 찍으러 갔다, 비로소 갯골의 장노출 사진의 어려움을 절감한 시간이었다. 물때맞추기- 간조, 만조,1~13물까지, 그외 등등 날씨도 받쳐주어야하고 장비도 만만치 않다 기다림의 시간을 견딜 수도 있어야 한다. 만조와 간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