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나의 교회 생활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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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
VOLUNTAD 지교회 GOLFO DE SANTA CLARA 해변서 야유예배 드렸습니다 view 발행 | 나의 교회 생활
부에니따 2014.05.27 13:04
  • keren
  • 2014.05.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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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하늘색이 참 멋지네요.
제가 부산서 바닷냄새를 맡고 자라서인지 바다가 그리울때가 많았는데 이번에 가슴과 코를 휑하니 뚫어 주고 흴링하고 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