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그리스도편지 중 짧은 묵상글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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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내 안에서 넘칩니다 | 그리스도편지 중 짧은 묵상글  
부에니따 2015.03.12 07:55

⊙향나무⊙.....OiSOO☆


한때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광고카피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절세가인인데
속을 들여다보면 백년 묵은
불여우를 키우는 여자도 있고,

겉으로 보기에는 시정잡배인데
속을 들여다보면 천년 묵은
향나무를 키우고 있는 남자도 있다.

그렇다. 순간의 선택에 따라 한 남자가
불여우의 현란한 간계 속에서
고달픈 인생을 보낼 수도 있고

한 여자가 향나무의 푸른 그늘을 베고
평온한 인생을 보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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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 오늘은 조금은 풀린 날씨군요
3월의 중순, 벌써 목요일이군요.
오늘도 힘찬 하루 시작하시고
항상 좋은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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