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아침 묵상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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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하나님을 믿는 겁니까, 시험하는 겁니까? | 아침 묵상
부에니따 2016.08.10 00:32
사견이지만.
교회 다니면서 사악한 생각을 가진 자들이 종종 있답니다.
남을 시기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진정한 종교인이 아니라는,
모든 종교는 사랑과 자비라는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종교인이 타인에게 지탄을 받는 이유들이 행동거지.

여하간 부에니따님의 성실한 종교의 삶 존경합니다.
부끄럽습니다
저는 크리스챤이지만 너무 허물이 많아 말로 다 할수 없지만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시며
그 대속의 피로 우리는 구원해 주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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