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23
2016/09
꽃과 여인의 화가 남택수 | 겔러리
부에니따 2016.09.23 15:23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이사야 61:1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아름다운 가을을 우리에게 주셨는데도
세상에서 들리는 소리는 무섭고 가슴아픈 소리만
우리 귀에 들리니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구월도 달리고 벌써 마지막 주말을 맞지했네요.
아쉬움만이 남기고 떠나가는 구월 보람있게 장식하시구요
아름다운 작품에 감사드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늘 귀한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고 복되신 주말이 되소서...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주일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주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해바라기, 드라이 플라워 인상적입니다.
예 사진이 너무 흐리지요?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반갑 습니다..
가을바람이 가슴을 흔듭니다.
낯설지 않은 풍경들이 그리움 되어
갈잎에 물들어 치맛자락처럼 펄럭이며
모든것들이 다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지나가는 사람...떨어진 낙엽도...
그래서 더 사랑하고픈 달입니다....
친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오랫만에 들렷습니다. 아름다운 그림들이 참 좋군요.
해바라기 그림이 가을을 느끼게 하구요. 즐거운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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