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나의 이야기 (798)

17
2016/10
아침식사 | 나의 이야기
부에니따 2016.10.17 10:35
즐거운 아침 식사
언니와 좋은데요.
언니가 없어서 부러워요.
예 언니가 있어 든든합니다
그리고 울 언니가 여장부처럼 통이 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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