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나의 이야기 (798)

18
2016/10
인제 미용실 | 나의 이야기
부에니따 2016.10.18 17:57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뻗어서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장정이라도 죽으면 소멸되나니 인생이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 있느냐 물이 바다에서 줄이들고 강물이
잦아서 마름 같이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욥기 14:912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깊어가는 가을이지만 오늘은 무더운 하루였답니다.
오일장날이라 구경하는데 땀이 줄줄 흘렸어요.
눈 돌리는 곳마다 오색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네요
우리의 삶속에도 이 아름다움이 와서 행복하길 원 한답니다.
머지않아 추운 겨울도 다가오겠지요
우리 인생에도 겨울이 오지 않게 노력하며 기도를 드려야 할것입니다.
저녁 시간에도 행복하시구요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쉬어갑니다.
인제는 미용실에 요금이 싸네요.
주님과 동행하시는 아름다운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아,싼요금이군요
난 멕시칼리와 비교했거든요
물론 서울은 더 비싸겠지요
한국도 물가 비싸더군요
시골이라서 도시보다 조금 싼것 같에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