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나의 이야기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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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
집안의 가을 | 나의 이야기
부에니따 2016.10.20 12:40
와우 정성이 가득한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맛져요.
예 노후생활을 즐기려고 지은 집이라
정원도 보는 사람은 좋지만
손이 많이가는 잔디와 화원이 있어
사실상 두 노친네들에겐 관리하기가  
점점 힘들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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