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나의 이야기 (798)

21
2016/10
안개가 없는날 | 나의 이야기
부에니따 2016.10.21 15:59
"형제가 형제를,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마가복음 13:12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아름다운 가을은 무르익어가는 계절 오색으로
물들고 우리들 가슴속까지 가을은 파고 들어옵니다.
기온도 내려가니 울님께서도 건강에 조심하시구요
멋진 주말로 장식하셔서 후회없는 시월을 보내세요
저는 집안에 결혼식이 있어서 오늘은 바쁘게 서둘려야 할것같습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쉬어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집안결혼식 잘 다녀오시기 바라며
이 아름다운 가을을 맘껏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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