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페인트 사러 읍에 나갔다가 그냥 왔습니다 맞는색갈이 없답니다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하고 비오는날은 공치는 날, 형부는 페인트 살겸, 언니는 손주들 보러, 나는 서울구경하러, 비 덕분에 서울가기로 하고 어제밤 서둘러 준비해서 저녁 7시반에 떠나 가다가 저녁도 먹고 하다보니 ..
형부의 양쪽 베란다공사는 끝냈고 페인트칠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아침먹고 나는 공사중에 어질러졌던 것들을 청소했고 언니는 화원 안의 나무들을 캇트하고 깨끗히 정리하고 청소해서 나온 나뭇가지들과 낙엽들을 불가마에 태웠습니다 모두 일과를 끝내고 나니 오후 3시반, 점심을 나..
오늘 아침도 자욱한 안개를 뚫고 산의 새로운 모습을, 멋진 자태와 이름모를 새들의 간지러운 재잘거림,개울의 쉴새없이 졸졸흐르는 물소리등 이 아름다운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 홀씨입니다 아침산책후 처음으로 사람을 만났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