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나의 이야기 (798)

23
2016/10
벽난로 | 나의 이야기
부에니따 2016.10.23 15:24
페치카 아름다워요.
아늑하게 겨울의 느낌이 옵니다.
시골은 도시보다 빨리 추워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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