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나의 이야기 (798)

24
2016/10
장날 | 나의 이야기
부에니따 2016.10.24 18:34
역시 장날은 즐겁고 볼거리 많지요.
주변이 참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한국의 시골장이 재미있었습니다
장사 자체가 순박하고 타임머신타고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맞이하시는 가을..
그리고 눈이오는 겨울을
권사님은 또 어떤 행복과 감사로 보내실지..

늘 건강 챙기시고
편안하세요
감사합니다
백설의 겨울도 기대해도 좋을만큼
낭만적이고 환상적으로 아름답다고 하네요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증언하지 말라,
속여 빼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마가복음 10:19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비가 내리다 햇살이 쨍하다가 하루가 지나갑니다.
시월은 저에게 가장 바쁘고 행사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목요일까지 바쁜일들이 지나가면 바로 11월이 다가오는군요
한달을 달리고 뛰고 정신없이 지나가는것 같았어요.

아름답고 행복하신 시월이 되셨는지요
한달도 사랑의 글로 행복을 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람있으신 마무리가 되시구요
사랑하는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저녁시간도 웃음으로 가득하소서...사랑합니다...
올 가을은 제겐 너무 풍성한 계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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