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나의 이야기 (798)

28
2016/10
마지막 단풍 | 나의 이야기
부에니따 2016.10.28 15:48
자연의 느낌이 가득한 가을을 봅니다.
아름다워요.
화려함을 자랑하던 빨간단풍이
자주색과 갈색으로 변해 가는게
우리네 인생과 닮아 조금 서글펐습니다
"그들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음행하여도
수효가 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를 버리고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호세아 4:10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가을은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니 벌써 눈 소식도 들이네요.
시월도 이틀이 남았으니 멋진 마무리가 되시구요
새로운달 11월에는 하시는 모든 일들에 하나님의
축복이 울님께 임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한달도 찾아 주시고 사랑의 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잠시쉬어갑니다.
나라를 위하여 우리는 기도를 드려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고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아름답던 10월의 가을도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가을의 마지막이 가고 나면 또 순백의 겨울이 오지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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