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니따의 행복한 세상

나의 이야기 (798)

29
2016/10
단체손님 | 나의 이야기
부에니따 2016.10.29 19:57
와우 배구 선수와 선생님과 숙박
너무나 즐겁게 보입니다.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34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맛난 냄새가 이곳까지 날아오는것 같네요.
시월이 지나자 기온도 겨울로 향하는것 같네요.
몸을 따사롭게 관리하셔야 감기가 틈타지 못할것입니다.
오늘은 추워서 단단히 옷을 입고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11월 새로운 한달도 울님들께서는 소원을 다 이루시구요
아름다우신 삶으로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었갑니다.
주안에서 늘 강건하소서...사랑합니다...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미가7:2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나라가 시끄러울수록 우리는 하나가 되어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며 맡은일에 최선을 다 한다면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설것을 믿습니다.
이럴때에는 싸우는 것을 좋아하는 악한 영들만 박수를 칠것입니다.
벌써 주말이 다가오고 가을도 깊어가네요
아름다운 가을을 멋지게 장식하시구요
겨울 준비 먹을것 하느라 힘들었답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쉬어갑니다.
바베큐가 맛나 보입니다.
주안에서 늘 강건하소서...사랑합니다...
손님을 맞이하고
오셨다 가실때까지 돌보는것도 힘든일이 겠지요
그러나
함께하는것을
즐기는 마음이시면
그또한 즐거울듯합니다~^^

늘 행복한시간 누리세요~~권사님!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잠언 4:2324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비가 내린후에 차가운 기운이 움추리게 합니다.
내일은 영하로 내려간다고 하니 따스하게 입으시고요
감기에도 조심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추워서 18층까지 걸어 올라오니 땀이 나더군요.
4분에 두번쉬고 숨이 조금차게 올라오니 추위는 물러가네요.
건강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서요.
울님께서도 강건하시구요
아름답고 소중한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행복하시고 보람있으신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빼하며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기 1:2022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나라가 어수선하여 마음이 안편안하시지요.
오늘은 어머님댁에 김장하는날이라
심은 배추와 무로 맛나게 김치를 담그고 오니
힘은 들어도 겨울준비를 다해서 이제는 마음이 평안합니다.

11월도 벌써 두번째 주말이 돌아왔네요
얼마나 세월이 빠르게 지나가는지 아쉼움도 있답니다.
아름다우신 11월이 되시구요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우리는 기도를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소중한 울님방에 감사를 드리며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처형님!
소식도 없이 엏케 된 겁니가?
다윗 엄마가 친정아버지가 갑자기 심장 수술을 하셔서 미국에 왔습니다.
오늘 밖에서 점심을 같이 했는데 안부를 물으니 한국에 계신다고 해서 집에 돌아와 blog를 열어 보는 중입니다.
다리 아프신 것 괜칞으신지요?
그 곳 식구들 다들 평안 하신지?
안부 전해주시고 건강하시길...
나는 아직도 음악을 올리 때 음원을 어떨게 따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남이 올려 놓은 음악을 copy를 하는데,지금 이 음악은 음원을 어디서 어떻게 따왔는지 그기고 어떻게 옮기는지 자세히 알려주세요.
블로그를 안 보시네요...
건강이 좋지 않으시나 걱정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절말씀>

샬롬부에니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2016년 12월도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2017년 병신년 한해동안도 아낌없으신 큰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유년에도 많은 사랑으로 찾아주실 것을 원한답니다.
욕심이 너무나 많은것 같아 죄송합니다.
울님께서도 새해에는 가정과 하시는 모든일에 하나님 축복이 임하셔서
나가도 복을 받으시고 들어가도 복을 받으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울님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항상 한해동안 인도해 주실것을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울님방에 감사를 드리며 인사드리고 갑니다.^*^
주안에서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소서...사랑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너무 좋은 하나님 말씀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리며 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이웃님

제주도는 태풍 솔릭의 영향에서 벗어났지만요.

태풍이 지나간 흔적들이 아직까지는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태풍 솔릭으로 인해서 정전된 곳들도 많더군요.

블로거 이웃분들께는 태풍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 또한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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