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그 끝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속에서 살렵니다..

우리집풍경 (22)

겨울 목화꽃 | 우리집풍경
오공 2018.12.26 11:33
와..
겨울 목화꽃 맞네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자연이 만들어준 아름다운 꽃이네요..^^
저도 목화꽃이 핀줄 알았습니다.
겨울에도 이렇게 이야기 거리가 많답니다.
며칠남지 않은 올해의 좋았던 운세를 내년에도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요즘 목화꽃 보기가 쉽지않은데
한겨울 목화꽃이네요
날씨가 생가보다는 춥지않아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어느새 싱그런봄이 그리워 지네요~^^

운동이 최고지요.
요사이 탁구동호회에 가입하여 배우는중입니다.
배려해 주시는 분들의 도움으로 겨우 넘기는 것을 배우는데 챙피하답니다.
제가 최고령이거든요.
그래도 열심히 걷고 또 탁구를 배우렵니다.
우리 늘 건강을 위해 노력합시다.
그래요 그래요
옛날에는 가을에는 들녘에 이렇게 하얀 목화송이 밭이
참 많았었는데 요즘에는 보기힘든것이죠
저희 어렸을때 목화를 따서 벼틀에서 광목을 짰지요.
먼 옛날 이야기지만 요새 사람들 이런 이야기를 알랑가요?
날씨가 춥습니다.
참 아름다운 표현이십니다...
너무 멋져요~
오랫만에 뵙는군요.
난향님의 아름다운 사진과 글이 그리운데도
건강을 위해 자제를 한답니다.
이해 해 주실거죠?
그러게요
하얀 목화가 활짝 핀 것 같습니다
참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저희 어렸을적에는 배가 곺아 목화밭에서 덜 익은 목화를 따 먹었었지요.
달콤한 물맛이나서 열심히 서리를 했던 기억이 소록소록 납니다.
아름다운 사진에 머물다 갑니다.
년말년시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겨울에 왠 목화꽃이 피었을까 하구요...ㅎㅎㅎ
어쩜..정말 목화꽃처럼 보여요..ㅎㅎ
생각과 느낌이 맞아 떨어지면 이런 시선이 보이는군요.
시선이 머무는곳..
참으로 멋진 표현을 배웁니다.
왕언니님의 사진에서 초보딱지를 떼고 있답니다.
내년엔 열심히 좋은작품 올려 주셔서 반하게 해 주세요.
날이 다시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다녀가심에 감사드리구요.
새벽 방울새님 소리에 시선이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세밑한파가 예보 되었네요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겨 가시면서 모든일 기쁨으로 이루어 가세요
오늘 새벽 영하10도를 가르킵니다.
사시는 곳에도 추위가 왔겠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진짜 목화꽃인 줄 알았어요.
잎이 다른데... 하구요.

탐스럽습니다.^^
미국의 목화밭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지만
이런 추위에 한번 크게 웃었답니다.
어렸을적 배곺을때 덜 익은 목화를 서리하여 달콤한 물을 먹었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우주를 나는 세월이 되었습니다..ㅎㅎㅎ
몽실 몽실한 목화꽃 참 예쁘군요~ㅎ"
다시 찾아 온 한파에 전국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보다 따뜻하게 평온한 하루 되세요.^^
내일은 영하 17도를 넘나든다고 합니다.
나들이는 두껍고 알차게 입고 다니세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갑잡스레 추워진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요즘 독감이 절말 극성입니다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과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바쁜 연말
연시지만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평안한 일상 누리세요
추운날씨를 걱정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급적 외출은 삼가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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