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그 끝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속에서 살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 나의 글
오공 2018.12.27 21:55
오공선생님 드디어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만사형통하옵소서......
새해에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으신 활동에 늘 감동 받지요.
남들이 외면하는 곳을 찾아 그것고 예술성 높은 사진들을 남기시려는 시도는 본 받을만 합니다.
이 화려한 꽃들처럼 아름다운 새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오공님.
더욱 건강하셔서 좋은글과 좋은그림 많이 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함께 해주신 지난 시간의 소중함을 잘 간직하겠습니다... ^^*
농촌의 아름다움을 놓치시지 않고 꼼꼼히 소개 해 주시는 자상한
손길이 올해도 기다려 집니다.
언제나 늘 건강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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