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그 끝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속에서 살렵니다..

아침을 열며 (124)

2019년 울 동네 뱃재에서 바라본 새해 | 아침을 열며
오공 2019.01.02 07:48
감사합니다.
늘 고마운 위로의 말씀에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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