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그 끝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속에서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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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을 방문한 119소방대원들 | 화당리
오공 2019.01.10 10:47
수요일이면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를
매주 빼놓지않고 시청하고 있습니다
방송에 출연하는 자연인을보면
도시삶에 염증을느끼고 자연이 좋아서
아니면 아픈사연에 사회를 등지고
자연속에 사는것같은 생각이 들지만
어찌산속에서 불편한 삶을살수 있을가
이해할수없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가 삶에 지친분들에겐 행복한 삶으로 보일겁니다.
우리 모두 자연인 생활을 못해보았지만 전원생활을 하고있잖아요.
외따로 사시는 분들의 전원생활을 묘하게 짜집기해서 방영하는 프로가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 같아요.
춘천에 사는 제 지인에게도 출연제안이 있었지만 거절했다고 합니다.
저도 자연인이란 프로를 가끔 본답니다
흥미를 위주로 이끌어 나가는 프로그램
많은 사람들이 나도 저렇게 한번 살아보고 싶어 하는 생각이
들지만 어데까지가 진실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세상에는 소방대원들처럼 따뜻한 사람들이
더욱 많은것 같아서 겨울이 따뜻하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지난 귀한시간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건강함으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공무원들 중에서도 119소방대원들이 음지에서 묵묵히 제 할일을 수행하는것 같아요.
다른 공무원들도 같겠지만 특히 소방공무원들이 음지의 제왕으로 보인답니다.
늘 행복하소서...
소방관들이 위문차 방문을 하였나 봅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젊었을때는 봉사다 위문이다 바쁘게 생활을 하였지요
소방관으로 첫 출근을 해서 사명감과 정으로 일 할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30년이 지나고 퇴직이 눈앞 입니다 ㅎㅎ
오공님
불금일 즐겁게 보내십시요^^
퇴직이란 얼마 남지않으셨나 봅니다.
30년 공직에서 무탈하셨다니 다행으로 생각하고
긍정의 마음으로 생활하시니 끝 마무리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좋은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멋지고 따스한
소방대원분들 이십니다...
그분들께 화이팅을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감사의 마음도 함께...
매일 이런 아름다운 광경만 보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궂은 일들도 좋은 마음으로 품는 한해가 되면 더 좋겠습니다.
난향님에게도 올 한해는 향기로운 일들만 생기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심하면,
사회와 거리를 두고 지낼까요...
그냥 두세요, 그게 한편(간섭 안 받고)
편할 수도 있으니까요...
2002 월드컵때 6월 한달을 광화문 시청앞 축제 분위기에서도
마냥 지하도에서 지낸는걸 보니(마음의 상처도 크고, 간섭없이...)
그즈음 제자들에 인성교육도 했지만 우리가 60 중반을 넘기니,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영국 미국 등도 노숙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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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2도로 많이 풀렸습니다.
낼 -1도 이후 -1 ~ -5도입니다, 낮에도 1도 이상 6도 유지이군요.
환절기 건강관리에 조심해야겠습니다^^ .

삶이 팍팍 할땐 ~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 또는
절망과 좌절에 빠져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었을때~
언제나 'Let it Be'를 들으며 다시 용기를 얻었다는 폴 매카트니,
지금도 실의에 빠진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의 노래로 기억되며
영원불멸한 명곡으로 사랑 받고 있는 노래, 시간 있으시면 들어보세요^^

새해 1월 둘째주 불금요일, 기쁘고 즐거운 주말 준비하세요^^

좋은 노래 소개해 주셔 감사드립니다.
삶이란 애환과 굴곡을 넘을때 새로운 삶을 맛볼 수 있을겁니다.
그것이 모두가 겪는 인생길이겠지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자연인이기전에
기이한 사람이겠군요.
돕는이들의 마음처럼 기인이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정신적인 세계가 남다른 모양입니다.
자연인의 살아가는 방법도 생각하는 방법도 기인은 아닌것 같은데
정말 알 수 없는 면이 너무 많아요.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중에도 홀로 계신 자연인을 찾아와
온정을 베푸는 소방대원들이 계시네요.
안보이는 곳에서 이렇게 좋은 일들을 하시는 분이 많으니
그래도 살만한 세상같습니다.
자연인님의 가슴을 데웠을 참 따뜻한 손길이네요.
소방대원들처럼 묵묵히 자기일처럼 하시는분들이
계시기에 모두드 존경하나 봅니다.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따스함이 가득 하여라~~
정말 마음과 가슴이 따듯해 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면 사회복지과에서는 뭐하는지요?
진정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사람은 저런 분 같은데 말입니다.
복지과 찾아가서 땡깡놓고 안하무인으로 덤비는 사람들은 귀찮아서 혜택을 주고
그냥 조용히 있는 사람은 그 혜택을 받을 수 없는 현실을 가끔씩 본답니다.
맞아요.
이런분들에게 관심을 쏟아야 할 공무원들은 복지담당일텐데
책상에 앉아 땡강부리는 사람에게 먼저 헤택을 주는 담당자님들..
올핸 제발 발로 뛰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V에 소개가 되는 자연인들은 어떤 이유에서던지? 스스로 택하여~ 들어와 사는 사람들이던데요.
연출이란 비난도 있는 거 보면? 시청율을 위한 이벤트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분은 자연인이 아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신 거 같습니다.
소방대원들께서 위로차 방문을 하셨다니~ 따뜻한 마음들이네요.
그분의 곤단한 삶이 빨리 봄이 와서.. 추위를 면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시지요?
맞아요.
이 분은 어쩔없는 선택과 운명인것 같아요.
이 동네에서 나고 자란 분이니까요.
관에서나 찾아주는듯 보이네요.
동네분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것 같으나 큰일이 났을땐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이 시대에 이렇게 사는분들, 거의없을듯 해요.
주말의 햇살이 기우는 시간에...
오늘도 님께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휴식을 취하며 님과의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늘 건강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오공님의 포스팅을 통하여 ...
여러번 보아왔던 그 분입니다.
지난해애 불에 집이 다 탓던 그분 ...
그후 얼마나 어렵게 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금년 겨울을 보내기 위해 나름 월동준비도 완료 하였군요..
소방대원들이 방문한걸 보며 ...
우선 소방대원의 방문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살만한것 같습니다.
자연인잉라 하시는 이분 ...
몸이나 건강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러번 이 분을 소개했지요.
운동삼아 지나는 길에 소방대원님들이 보이기에 몇장 찍고나니
다시 이 분을 소개하고 도움주시는 소방대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려구
이 글을 올리는 겁니다.
며칠전 만나 이야기 해 보았는데 건강은 이상이 없드라구요.
지천에 깔린 나무를 지개로 옮기는 것을 보니 따듯하게 군불을 지피고 사는듯 합니다.
* 세월이 가는 소리 *

싱싱한 고래 한마리 같던 청춘이
잠시였다는걸 아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서른 지나 마흔 쉰살까지
가는 여정이 무척 길줄 알았지만
그저 찰나일 뿐이 라는게 살아본 사람들의 얘기다

정말 쉰살이 되면 아무것도
잡을것 없어 생이 가벼워 질까
사랑에 못박히는것 조차 바람결에 맡길수 있을까
쉰살이 넘은 어느 작가가 그랬다

마치 기차레일이 덜컹 거리고 흘러가듯이
세월이 가는소리가 들린다고
요즘 문득 깨어난 새벽
나에게 세월가는 소리가 들린다

기적 소리를 내면서 멀어저 가는 기차처럼
설핏 잠든 밤에도 세월이 마구 흘러간다
사람들이 청승맞게 꿇어 앉아 기도하는
마음을 알겠다>>>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글로 세상을 바꿀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친구는 인생의 보배*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저마다 따로따로 자기 세계를
가꾸면서도 공유하는 만남이 있어야 한다

칼릴 지브란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 가락에 떨면서도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거문고 줄처럼
그런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행복이란 말 자체가 사랑이란 표현처럼
범속으로 전락된 세태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행복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희망으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서 움이 튼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잊지않고 찾아주는 정이 듬뿍 보이는~ ^^
그렇지요.
자연인의 추운마음을 녹여주는 모습이 너무 감사하지요.
티비에서는 너무 미화시킨 얘기만 하는것 같아 진정한 자연인은 과연 어떤 삶일까 의문을 던져주기도 하지요.
그래도 가끔씩 가족이 찾아 온다는 자연인도 있었지만 저렇게 완전히 소외된 상태의 자연인 이라면 왜 무슨 사연으로
내몰리다시피 자연인이 되었을까 싶어 많은걸 생각하게 하더군요..저는 안타까운 마음이 더 큽니다.
이곳 태생에 정신적 세계가 다른것 같아요.
늘 혼자 외롭게 살아가는데 외로움을 막걸리에 의존하는듯 수북하게
쌓인 병들이 말해줍니다.
밀을 걸어보먄 자기는 하나도 불편한게 없다고 하지만 남들이 보는 시각에선
원시적인 삶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는데 말입니다.
따스한 마음과 정을 느껴가면서
지내온 그동안의 세월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저만치 흘러 가고 있습니다.
새해는 소중한 것을 느끼는 달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많은 여행기를 보여주세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요...
이 추운 겨울에 따스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푸근합니다.
혼자 참 외로운 삶을 사시는 안쓰러운 분 이시네요.
서민 아파트 같은것이 있던데..
왜 저렇게 힘들게 살고 계시는지요.
안타까워요..^^
말을 나느다 보면 이 분 고집도 세고 문명같은것은
아예 그분 머리속엔 없는듯 보였습니다.
이런 생활이 전부인듯 그분만의 행복으로 보였습니다.
저도 늘 안타까웠지만 마음이 바귈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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