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그 끝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속에서 살렵니다..

구르미 머무는 언덕 (59)

거실도 방긋 웃네요 | 구르미 머무는 언덕
오공 2019.01.17 00:02
아~~ 참 재미있습니다.
이 엄동설한에... 여름에 볼수 있는 꽃을 보게 되네요~~
꽃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을 꽃들도 다 아는가 봅니다.
손자만큼 예쁘게 닥아온다라는 표현에서
오공님 부부의 꽃 사랑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이꽃을 피워낸 그 정성도 알게 됩니다.
지지말고 새봄까지 머물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신기했습니다.
끈질긴 생명력의 꽃들..
온도와 물과 햇빛만 잇으면 장소와 관계없이 대를 이어가는 꽃들..
거기에 노부부의 관심으로 손자 손녀처럼 활짝 웃어줍니다.
정말 반가웠지요.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종교 이야기와 정치 이야기는
하지않아야 예의지요.
정 말하고 싶으면 산에 올라가 외치세요..제발요.
어머나..이 겨울에 거실에서 봉숭아까지 볼수 있으시다니 올해 년초부터 꽃복 받으시니 대박 나시겠어요..ㅎㅎ
신비롭고 아름다운 꽃들의 여행..
올핸 더 많은 꽃들이 제게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향기실은 바람에 살랑거리는 아름다움이여!!!
봉선화 패랭이 꽃이 예쁜 손주들 처럼
다가온게 맞는것 같습니다
식물도 주인의 보살핌에 감사하며 꽃으로 보답을 하는 모습
살아갈수록 배울게 넘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우리집 올라가는 산비탈에 개나리꽃이 피었습니다
해마다 한겨울에 핍니다 지나치면서 혼자말로 돌았다 했습니다
이쁘게 피어난 꽃과함께 두분 따뜻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조그마한 꽃들이 주는 감동,
얼어붙은 노부부의 마음을 녹이는 모습 정말 황홀합니다.
그곳에서도 꽃들이 계절과 관계없이 사람을 놀라게 만드는군요.
잠시후 두분의 아름다운 삶의 현장인 블로그로 가볼까 합니다.
패랭이와 봉선화가 꽃을 피었군요
작은 꽃이지만 우리에게 주는 감동은 너무 크지요
요녀석들이 오공님의 정성에 보답을 하나 봅니다 ^^
정성은 별로였지만 따듯한 곳에 있게해준 은덕으로 꽃을 피웠나 봅니다.
삭막한 거실에 웃음을 안겨준 이 꽃들 때문에 대화가 더 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속에 꽃을 가꾸셨네요.
생기가 나듯 밝습니다.
두분의 정성이 눈에 보이듯 합니다..^^
정성은 아니구요.
얼어 죽을까 거실에 옮겨주었더니
자기들 스스로 꽃을 피우네요.
이 겨울속에서 꽃을 보니 정말 행복한 마음입니다.
물과 온도가 자신을 일깨운것 같네요
엄동설한에 꽃을 볼 수 있어 넘 좋네요 ^^*
그래요. 다른집에도 있는 꽃들이지만
봉선화나 끈끈이대나물꽃을 보았다는 글은 못보아서인지
제 맘이 뿌듯해져요.
선생님과 사모님의 큰 정성이 이렇게 한겨울에 꽃을 피우게 하는가 봅니다.
이 겨울에 꽃을 볼 수 있어 새로운 희망을 봅니다.
정성은 아니구요.
얼어죽지 말라고 옮겨준것 뿐인데
제 마음을 즐겁게 해 주네요.
거실에서 철없이 피어준
작은 꽃들이
오공님의 거실을 환히 밝혀주나요?
아직 봄은 멀었건만 오공님 부부의 손길이 따듯하니
꽃도 봄인듯 생각 하나 봅니다..ㅎㅎㅎ
맞아요.
철없는 이 아이들 보기만 해도 웃으이 방긋거리네요.
봄은 아직 저 멀리에 있지만 이 아이들이 봄향기를 풍기며 어서오라 손짓하네요.
머지않아 봄이 우릴 부를거에요.
연일 이어지는 포근한날씨로..
마치 포근한 봄을 연상케하는군요
다소 미세먼지가 있어 불편하지만..
따스함속에 행복이 넘치는 주말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정성어린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어제는 봄날씨더군요.
오늘도 계속이어지는데 내일부터 또 추워진다니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와아~ 오공님은 벌써 봄을 맞으셨군요.
마음이 상큼해 집니다.
오공님의 따듯한 배려가 꽃들에게 잘 전해진듯 합니다.
아름다움으로 감사의 인사를 하네요.
봄이 멀지 않았군요... ㅎ
온도와 물만 있으면 저렇게 자라고 피어나는것..
보는사람의 마음을 포근하게 해 주는 꽃들..
거실로 봄이 찾아와 기뻣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나님..
와우   이 생각을 못했네요 내년엔 해보아야 겠어요
네, 씨를 뿌리면 필것 같아요.
저는 일부로 심은것이 아니라 떨어진 시씨앗이 싹을 틔웟기에 옮겨 심엇는데
잘 자라주었습니다.
멋진 겨울속의봄 순간입니다.
좋은감상을합니다.
겨울에 보는 여름꽃들
제가 생각해도 넘 예쁨니다.
내년겨울 누구든 거실에서 한번 키워보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늘도~ 여유있고~ 즐겁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이 大寒(대한)이니 立春(입춘)도 그리 멀지 않았네요~**.**
항상 좋은 벗님~ 여유롭고 아늑한 주일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대한지나면 큰 추위는 다 지난것 같네요.
싱그러운 봄향기가 그리운 오늘입니다.
내일은 월요일 ... 힘네세요.
사랑하는 친구님.반갑습니다.
오늘 휴일도 예쁘게 잘 마무리하시고 계시죠,
아침엔 포근한 날씨였는뎅 오후는 완전히 대한임을 알려주내요 ㅎ
내일부터는 한주간 열심히 내 밥그릇 찾아와야죠!
이번주엔 더 즐겁고행복한일이 가득하시길바랍니다.
당신의 고은 사랑으로 남겨주신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행복의 밤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거실에 예쁜 꽃들이 피었네요^^
밖은 춥지만 집안에는 봄이 온듯합니다. ㅎㅎ
맞아요.
밖은 한겨울인데
철없는 봉선화와 끈끈이대나물이 피어
마음을 줄겁게 해 줍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신박사님 고맙습니다.
겨울답지 않게 포근합니다.
요즘의 날씨처럼 좋으면 나들이 다니기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Singapore를 갔다, 왔다 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무럽습니다.
여행이든 돈버는 일이든 여행을 다닌다는 것은
행복한 일정이지만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이지요
한겨울에 패랭이 꽃을보니
마음까지 밝아지는것 같습니다
선배님 그간도 잘 지내고 계셨지요?
얼마전 산돼지 공격으로 사람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보고나니 안사람 극구만류로
요즘은 읍내로나가 자전거도로로
산책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선배님깨서도 임도 산책은 주위하셔야 할것같네요
오늘은 눈이 조금내렸네요
밝은웃음 지을수있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던차 댓글을 보게 됩니다.
저도 요사이 임도를 걷지않아요.
계을러서 그런가 아니면 부부의 병원나들이가 많아서일까?
원주를 가면 원주천에서 동네에선 신자로길을 밤엔 못치는 탁구치러
다니는데 나만큼 나이든 사람이 없으니 늘 소외되는 느낌을 들고요.
가르쳐 주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 알마나 버텨낼지 모르겠습니다.
두 분 늘 건강하고 평안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귀차니즘 발동할 때는 그냥 느릿느릿 쉬어가셔도 좋을듯 해요.
설 연휴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며칠만에 컴을 켭니다.
왕언니님도 그러하실때가 있으시다니 위로가 되는군요.
이틀후면 구정입니다.
연휴내내 기억에 남는 연휴되시기 바랍니다.
오공님
탁구를 배우시러 다니시는군요
오공님 보다 나이든 사람이 없고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어
소외되는 느낌을 받으시고요
잘 버텨내야지요
그래야 이 사람은 끈기가 있구나 하고 잘 가르쳐 줍니다ㅎ

오공님
내일이면 최대의 명절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가족과 함께 즐겁고 복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며칠만에 컴을 열어봅니다.
탁구치러 다니기보다 소통하며 함께하려는데
호칭도 어르신이라고 부르며 다가오지 않고 저 또한 다가가기가 민망할때가 있더군요..
그렇지만 제가 누굽니까?
밀씀주신대로 잘 버티며 시간으로 버티니까 잘 가르쳐 주는군요.

이틀후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군요.
기억에 남는 연휴되시기 바랍니다.
어머나 그 무슨 꽃 보다 봉숭아꽃에 눈이 번쩍 합니다
제철도 아닌 꽃을 실내서 보는 맛이 솔솔하실 듯 해요
여름이면 앞마당에 무리지어 피는 꽃을 이렇게 보니
참으로 정겹군요
저도 놀랬습니다.
땅에 떨어진 씨이 발아되어 꽃을 피웠는데 바로 봉선화꽃이더군요.
겨울에 감상하는 봉선화꽃..
봄 여름이 그립습니다.
정성이 보입니다.
1월의 거실에서 보는 패랭이와 봉숭아꽃이 신선함을 줍니다.
오공님의 섬세하신 심성이 보이네요. ^^
봉숭아꽃을 겨울에 볼수 있다는 기분..
거실에서 봄을 본다는 기분
내년에도 이런 꽃을 심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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