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그 끝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속에서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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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동서가 떠나갔다 | 나의 글
오공 2019.03.16 19:14
큰 동서님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번개처럼 다다오셔서 이렇게 위로의 말씀을 남기시기에
고마울뿐입니다.
한동안 오공님께서 블로그에 뜸 하시길래 ...
혹시 건강이 나쁘신가 하고 내심 걱정을 했는데 ~~
다른 우환이 있었군요~~
각별한 우애를 같이하며 지내시던 큰동서님 ..
삼가 조의를 표하며 명복을 빕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잠드시기를 바랍니다.
왠지 나태해지고 아무것도 하기싫은 나날들이 한달을 넘기네요.
컴고 싫고 모든게 우울하기만 하던차 큰 동서가 투석의 시기를 놓쳐 응급실로 실려가
깨어나지 못하고 세상을 버렸습니다.
이제 저도 정신을 차리고 블로그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봄내음을 맡으면서요...ㅎㅎㅎ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만남과 이별은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인 것 같습니다.
나이 먹을 수록 생과 사의 경계선에서 살게 되니? 인연의 소중함을 알아~ 서로 후회가 없는 좋은 관계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봄꽃이 피어나지만 환절기입니다.
늘 감기 조심하시고 내내 평안하세요.
미워하고 아귀다툼으로 얼룩진 현세..
허무하게 세상을 버리는 순간 남는게   무엇이겠습니까?
오순도순 이웃을 살피며 살아도 모자랄것 같은데
인간사가 어디 마음대로 되지않으니 말입니다.
좋은 말씀 잘 받들겠습니다.
큰동서분의 명복을 빕니다.극락왕생 하실겁니다.
아무리 힘들고 못살아도 저승보다는 이승이 좋다고들 하는데 왜 그렇게 저승으로 가는지......
가신분은 가셨지만 그래도 봄은 온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사 모든게 바뀌어도 세월의 흐름은 변하지 않으니
새로 태어나는 자 보다 떠나가는 분이 더 많은듯 싶습니다.
세상의 모든 죄악을 안고 떠나갔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봄향기 그윽한 멋진날 되세요.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돈독히 지내오신것 같으신데..
슬픔도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새봄이 왔으니 힘내시고..
주변 봄소식도 좀 주시구요.
환절기 건강도 잘 챙기시길 빕니다.
재미있게 보낸 자매들의 힘이지요.
수시로 만나 재담을 나눈던 것들이 이젠 옛 이야기로 변해버렸습니다.

봄이 활짝 나래를 폅니다.
이제 정신을 차려 봄맞이하려 합니다.
늘 격려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슴아푼 이별을 하셨군요
왜 이리 뜸하실가 했는데 그아품 사귀시라
그리 뜸하셧군요~
또다른 좋은세상으로 떠나셨으리라 믿습니다
명복을 빌겠습니다~!
언젠가는 가는길
그렇지만 더 좋은 세상이 기다리는듯 빨리 떠나간 님
그래서 안타까움이 컸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동서분과의 끈이 끊어지졌군요
동서지간에 돈독하게 지내셔서 그 슬픔도 크셨을 것 입니다
힘 내시고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매주 한번씩 만나 좋은 추억을 만든 세 동서였는데
무엇이 그리 바빴는지 멀리 가버렸네요.
한동안 그 모습이 그리워질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하세요
봄날씨네요
몽산포정다운과함께 꽃길을 걸어보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큰동서님의 명복을 빕니다
바닷가 별장에서 한번 살아보고 떠나셔도
늦지 않은데 하는아쉬움이 남습니다

봄이면 아름다운꽃이 다시피어나듯
밀알이 썪어서 많은 밀을 생산하게 하듯 그렇게
다시 우리곁으로 돌아오실겁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관심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한번은 가는길
살아있음에 먼저가는 분에게 많은 분들이 명복을 비는것이지요.
감사합니다.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한쪽 날개가 꺽인듯한 무기력함이 밀려 오셨을듯 싶어요.
얼마나 상심이 크셨을까요..말 로는 세상사 순리라고 하지만 넘 일찍 떠나는건 하지 말았슴 싶기도 하구요..
부디 건강관리에 더 매진하시고 구르미 머무는 언덕 봄구경 많이 시켜주셔요..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언젠가는 한번 가는 인생길
먼저 간다는 사실에 믿기지 않지만 보내야 하는 주변사람들은 정말 힘이 듭니다.
한달에 한두번 만나 세 동서들이 벌이는 놀이..
그 놀이를 하지며 부르던 윗동서가 아프다고 다음에 만나자더니만 그만 세상을 버렸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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