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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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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학동마을 옛돌담길 | 일상
오공 2019.03.22 09:43
꽃샘 추위가 제법입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학동마을 포스팅 감사히 봤습니다
오수를 즐기시는 어르신의 모습도 좋고
하얗게 미소짓는 목련도 좋고...

흔히 알고 있는 그런 돌담이 아니였네요
호박돌 대신 납짝한 점판암을 켜켜이 쌓아 만든 돌담입니다
힘든 작업이었을 듯 합니다

막내 동서네와 함께 한 시간이 즐거우셨겠지만
떠나간 큰 동서네도 함께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오공님
꽃샘추위로 날씨가 차가워졌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봄향기 가득한 주말 보내십시요^^
떠나간 동서의 유해를 바다에 뿌리고 집으로 오면서 들러본 옛 돌담길입니다.
동서의 바닷가 별장에서 1km정도 떨어진 곳에 학동마을이 있습니다.
늘 다니면서 들러보고던 곳인데 이젠 이곳 찾기가 쉬지않을듯 싶습니다.
그래서 큰 동서를 빼고 아랫동서외와 함게하는듯 보였을 겁니다.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고즈넉한 학동마을 정말 보존이 잘 되어 있네요.
정겨운 돌담길이며 마을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래동서 댁과 다녀오셨군요.
한컨에 허전함도 있으셨겠어요.

봄을 맞아 가볍게 여행하는 것도
기분 전환이 많이 되지요.
좋아 보입니다.

꽃샘추위에 건강유의 하세요..^^

봄과 여름사이엔 정말 아름다운 옛 돌담길일 겁니다.
잘 본존되어 후세사람들에게 정감을 안겨줍니다.

큰 동서의 유언으로 그분을 바다에 모시고 집으로 올라가던중 들렸습니다.
큰 동서 별장에서 1km정도 떨어진 곳에 학동마을이 있습니다.

봄눈이 하늘을 가리며 펑펑 내립니다.
이런 모습은 마지막일것 같고 서서히 봄의 소식으로 눈과 코를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왜 대문앞에 새로운 담장을 쌓았을까요 ....
그게 아닌데 .... 초가지붕에 옛담장이 더 운치가 있지요
대문앞에 근래애 쌓아 만든 담을 허물어라 제 생각입니다만 ...
옛것은     그대로 지키는게 좋습니다 ㅎ
그러게요.
후세사람들에게 이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돌담을 쌓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옛스런 돌담길 마을이 문화재 등록이 되어 잘 보존되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여섯분이 걸으셨을 이길에 빈자리가 너무 크게 보입니다.
큰 동서를 바다에 모시고 올라가던중 들렀습니다.
별장에서 1km정도에 학동마을이 있고 바다에서 잡은 생선을 경매하는 임포함도 함께 있어
수시로 내려와 싱싱한 회로 정담을 나누곤 했는데 이젠 그럴 기회가 없어진것 같습니다.
애통하지만 인간사 다 그런것이라고 애써 외면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큰동서의 유골을 모시고 돌아 오는길이군요...
돌담이 운치가 있어 노당도 관심을 갖고
한쪽 울타리를 돌담 공사를 하고 싶은데
염두가 나질 않습니다.
큰 동서의 가는길..
그 길에 들러 본 옛돌담길이 맞습니다.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담을 쌓으시려 봅니다.
열정이 넘치시는 노당님이 부럽습니다.
건강도 챙기시며 천천히 하셔도 될듯 싶습니다...ㅎㅎㅎ
돌담이 참 정겨워보입니다~~
요사이 볼 수 없는 풍경이지요.
전국 어디를 가나 돌담은 얼마남지않았는데 잘 보전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친구님
좋은글과 마음에 양식을 채울 수 있는 공간에서 잠시 쉬여 갑니다
한주를 시작 하는가 하면 벌써 한 주가 다 지나가고 내일은 벌써 주말 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오늘의 모습이 잘 승화 된다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봄의 정기 잘 받으시길 기원합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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