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그 끝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속에서 살렵니다..

구르미 머무는 언덕 (59)

"구르미 머무는 언덕"에 봄이 왔건만 | 구르미 머무는 언덕
오공 2019.03.24 15:55
춘설..
한번쯤 만나나고 싶었습니다.
봄이 오기까지 꽃샘추위가 만만치 않습니다.
고운글 고운작품 감사합니다.
편히 쉼 하세요..^^
춘설의 아름다움..
누구나 뛰어들고 싶은 눈속의 환희를 맛보았습니다.
봄은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나갑니다.
건강하세요.
봄이 오는 걸 시샘하는지 춘설이 예쁘게 내려줍니다
23일에 저희 동네도 그러했답니다 ㅎ
꿀벌들이 톱밥에 저리 많이 앉아있는 건 처음 봅니다
배고픔에 날아왔나 봅니다
화당리 구르미 머무는 언덕에 꽃향기가 가득한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얀눈이 펑펑 쏟아지는 풍경은 봄을 시샘하는듯 합니다.
뺑코님 동네에도 햐얀추억을 남기고 떠나갔군요.
벌들의 향연이랄까?
해마다 벌들이 톱밥에서 꿀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정말 눈물겹지요.
어제는 꽃밭에 거름을 뿌려주었습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을 만들기 위해서요...ㅎㅎㅎ
조만간 그곳에서
고운 꽃들이 찾아갈겁니다...^^

어젠 남도에 갔더니
벌써 매화가 지고있더군요...;;
늦은 답글입니다.
어디를 다녀오느라 이제 컴을 열어봅니다.
봄이 오시는 길목에 난향님도 봄처녀 같은 모습으로 볼 수 있겠죠?
봄향기가

무르익어가는

봄의 향연이

마음을 들뜨게 하는데

미세먼지가

발길을 사로잡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오랫만에 뵙습니다.
저도 찾아뵈야 하는데 이렇게 늦은 답글 올립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확실히 좀 늦군요...
이곳 제가 사는곳에서도 양지바른곳에는 완연한 봄 기운이 느껴 지는데요~~~
아무래도 산지니까 좀 늦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봄 기운이 올것입니다.
좋은 봄 맞이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늦게 찾아뵙니다.
주변이 어수선하여 이제 컴을 열어봅니다.

이곳은 늘 봄이 늦지요.
가을은 짧고 겨울은 긴잠에 빠지는곳..
구르미 머무는 언덕입니다.

올핸 봄이 더욱 늦는듯 합니다.
작년 이맘때면 두룹이 새싹을 내미는데 올핸 아직도
꿈속을 헤메고 있습니다.

친구들 부부세쌍이 두릅 먹으러 온다는데
온다는 날에 두릅구경하기가 어려울듯한 봄이네요.ㅎㅎㅎ
만나는 날을 변경해야할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봄은 이미 지척에 왔다고 하는데
구루미 머무는 언덕에는
봄이 올랑말랑하는가 봅니다.
작은새의 주검도 쏟아지는 눈발도 봄을 시샘하는지...
봄은 늘 뒷굼치를 따라다니는 곳..
다른곳은 아름답던 꽃들이 다 지지만 울 동네는 뒤늦게 눈이 호강하지요.

요사이 마음이 뒤숭숭해 이제사 캄을 열어 봅니다.
늦은 답글에 미안함이..
봄소식에 바쁘실 노당님을 연상하며 저도 주변을 정리합니다.

오늘도 기쁘고 좋은 날 되시길 ....
고마워요.
방울새님도 곱고 기쁜날 되세요.
에구 저 참새의 소리가 참 안타까움입니다..
참 공기 좋은 제천에 사시는군요..
따뜻한 봄날을 함께합니다..
오공님..
이제 4월..
더 좋은 일들 더 행복한 일들 바랍니다~
나비들이 모습을 보이니 봄은 봄인가 봅니다.
창문에 헤딩한 새가 안타깝지만 어찌하겠습니까?
내일은 정년 봄인듯 사월이 문을 열겁니다.
좋은일만 생기시는 나날되세요.
♠이런 사람이 좋다. ♠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봄은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계절인가봐요 그리고
우리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게절이기도
하고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고마워요.
만복운집이 생각납니다
요즘은
벌과 나비가 귀하다 든데
사방 팔방에서 모여드는 벌을 보니
좋은일이 많이 생길듯 합니다

만가지 복이 구름처럼 몰려온다 ^^
봄이 활짝 피는날
벌들과 나비들이 님찾아 모여들텐데..
행복이 넘쳐날것 같네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남부 지방은 벚꽃이 만개하여

온세상이 하얗게

물들어 있는듯 합니다

바람은 조금 불지만

미세 먼지가 없어

나드리 하기에 좋은

날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
남쪽지방은 벚꽃으로 하옇다는데
울 동네는 눈발로 하얀세상을 만드는군요.
아침 영하5도로 아직도 겨울냄새가 가시지않은 울 동네지만
머지않아 꽃세상으로 향기로운 봄이 될 것   입니다.

이곳도 봄이 오기 쉽지 않아서 춘설이 난분분한 날이 몇일 있었어요.
예쁜 작은새가 봄을 못 맞고 갔네요.

눈 속에서도 팽팽하게 오는 봄이었지요.^^*
한마리의 미물이지만 죽음이란 애석하고 가슴 아픈사연이지요.
아직도 새벽은 영도에 머물정도로 차거운 날씨로 매화꽃들이 피어나다 얼어죽는군요.
그래도 봄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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