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그 끝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속에서 살렵니다..
만우절 새벽 영하5도 그래도 봄은 온다 | 화당리
오공 2019.04.01 10:10
어제 ~~~~
영하5도까지 내려 갔군요... 대단한 추위네요~~
여기 울동네도 바람도 불고 쌀쌀하긴 했지만 영하는 아니었어요~~~
매화꽃 .. 산수유꽃이 .. 이제사 겨우 한두송이 피는가 봅니다.
그래도 봄은 오죠..
봄은 봄이로되 꽃이 없을 따름이겠죠~~~
아마도 꽃을 더더욱 사랑하실것 같습니다.
좋은 꽃맞이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내일도 영하권이라 예보하네요.
두릅이 크면 온다는 친구들 부부.
작년보다 2~3주 늦을것 같아 날자를 변경해야겠네요.
맞아요..
봄은 봄이로되 꽃들은 어디메뇨.
다른곳 보다 늦을뿐 눈호강 머지않은듯 싶습니다.
꽃샘추위 치고는 많이 춥네요
화당리가 산골이라 그런지 영하권까지 내려가나 봅니다
그래도 꽃을 피워주니 여간 고마운게 아닙니다
오공님
4월의 첫날 입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요^^
춥다고 세월을 거스를수는 없겠죠?
다른곳 보다 조금 늦을뿐 눈호강이 머지않은듯 싶습니다.
만우절..
멋진 착상의 글 잘 보았습니다.
속은 기분이었지만 유쾌했었습니다.
너무 긴 추위가 이어지네요.
오늘이 끝이라는데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4월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더욱더 행복하셨으면 해요..^^
남쪽보다 많이 늦지만 늦게도 볼 수 있는 꽃들이 기다려 집니다.
예보에는 내일도 영하권이라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4월에도 좋은 작품 많이 찍으시구요.
쭉 건안 하세요.
그럼요...
봄은 기여히 오고야 말았습니다...^^
봄은 기어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간결한 댓글이 주는 머무는 봄날의 향기를 난향님께 드립니다.
ㅎㅎㅎ 오공님~~!!!
제천도 예산도 봄이 늦게 오는 동네인가 봅니다.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봄은 온다"
명언중에 명언이고 진실이지요.
오늘 작년에 새로 이사온 안씨내 닭장을 찾아가 모가지를 잡고 돌려보라고 할까요?
ㅎㅎㅎ
닭모가지로 표현했다가 쑥스러워 닭이라 썼는데 ..
안씨네 닭잡는다고 혼나실텐데요...ㅎㅎㅎ
도시보다 봄이 늦게 오는것 같지만 늦게까지 봄을 즐기는 장점도 있겠지요.
환절기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만우절 영하5도
이거 뻥아니지요
만우절이라고 하도 거짓말들을 많이해서요

진짜로 영하5도 꽃들이 열받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따스한봄기운과 함께 힘찬 나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뻥이 아니고 정말로 추운 만우절이었지요.
그 추위를 마다않는 봄꽃들이 대견하지요.
선배님 그간도 평안하셨겠지요?
오랜만에 문안 드립니다
봄이되니 정리안된 부분이 많아
하루종일 밖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
비닐하우스도 안동짓고
이것저것 과일나무도 심으며
판결 안나는 흙과 씨름중 입니다

제천이 오히려 이곳보단 꽃소식이 빠른것 같습니다
저히집 홍매화는 아직도 튀지않은 팝콘인데
앵초만이 꽃대가 올라오네요

새봄맞아 새기분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너무 오래 적조했습니다.
제가 너무 무심한듯하여 죄송하네요.

잡념을 버리고 일에 열중한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가요.
새로운집을 아름답게 꾸미려는 손길에서 명품이 태어나겠지요.
비닐하우스를 혼자 짓는다는 상상이 안가네요.

과일나무를 많이심어 손주들이 오면 따 주시는 즐거움
주변에 꽃을 심어 화사한 봄을 맞으실 미추홀님을 상상해 봅니다.

제천인 이곳이 그곳보다 더 추울듯 합니다.
제블로그 사진의 꽃봉우리는 진달래이구요.
두릅도 그렇고 홍매화는 몽우리도 보이질 않네요.

우리 둘 모두 건강이 좋지않으니 모두 건강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편치 않으신가요?
그말씀에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장거리도 다녀 오시고 해서 좋으신줄 생각했는데
비닐하우스 는 기공 한사람하고 같이 지었습니다
아이들오면 놀이터로
빨래 건조장으로 쓸 계획이지요
충주에서 두분 만나뵙던 좋은모습 기억하며
그모습대로 건강 찾으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 입니다
싱그러운 봄날 좋은아침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후유증이 너무 많습니다.
당뇨라던지..머리가 이픈 증상이 오래간다던지..
몸이 말을 듣지않아 그냥 쑈파에 몸을 맏긴다던지..
한마디로 말하면 정신적인 후유증이랄까요?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네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 오공
  • 2019.04.07 08:40
  • 신고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불이 빨리 진화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방방곡곡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은 빛깔로 유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저녁되세요
봄의 향연이 펼쳐지는 따스한 봄날 ..
커피향이 그립습니다.

고성의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으신 분들이
빨리 안정을 찾도록 정부의 빠른 조치를 촉구합니다.
만우절에 영하5도까지 내려갔군요..
예.. 맞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봄날은 봄날..
멋집니다..
오공님..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고운 걸음거리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봄기운에 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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