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월급날사오시던 통닭~♡♡♡ 요즘 메뉴가 늘었다. 메뉴 종류가 부쩍 늘었다. 무슨 표식인가? 6500원 김우열이가 방문했었나보다. 처음엔 이메뉴 밖에 없었다. 효능이 상당이 많다. 월급날사오시던 통닭~♡♡♡ 안녕 내 사랑. 아버님 기일이다. 벌써 50년이 지난 추억이네~♡ 창..
●설레임도🎶 ●그리움도 뒤 따라오구요.~♥♥ 《뉴욕行 뱅기는 밤 하늘을 돌아 돌아 너에게로...♪♬ 》 뉴욕행 비행기는 밤하늘을 돌고 돌아서 이내 jfk 공항에 내려 안았다. 뉴욕에서의 노래방은 오랫만의 만남을 더욱 즐겁게 했다. 동생 매제 술이 취하니 한국에서의 모든걸..
9월이 오네요 가을이 오네요 우리의 청춘이 가듯이 .......♬ 그길디긴 여름은 이틀만에 아주가버리고..♣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靑春.♪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
♥첫째가 귀차니즘이다. 사랑도 돈도 명예도 아니다. 그좋아하는 여행도 둘째다. 첫째는 귀차니즘이다.♬ 너무덥거든...♨ ♬밤 12시다. 31층에서 내려다 보이는 한강변에는 여기저기 불빛이 반짝인다. 날아 다니는 드론도 보인다. 워낙 날씨가 더워서 쉽게 잠들지 못한다. 연휴라지만 어디..
나는 고등학교를 원서동에서 보냈다. 물론 시험봐서 학교를진학했다.수재들이 모인곳(??)이다. 헤헤헤 휘문말고도 중앙,대동, 여학교도 덕성,풍문등등 많은학교들이있어서.. 늘 그곳에서 생활을해서 4대문안쪽 시내통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이있다. 미리내? 인가하는 떡볶기집도 있고... ..
오래된 친구들과는 이야기 나눌수 있는것만으로도 幸福해진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머리에 꽉찬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수있다. 쓰디쓴 소주 한잔 곁드리면 마음이 넉넉해지고 친구가 더 보고파지지..♬ 추억이 점점더 아름답지 ~~~.♬부비부비♣ 문득 생각나 차한잔하자고 전화하면 술..
♬. 산행: 날이 덥다. ★요즘은 롯데 때문에 말이많쵸 ?? 분식회계"라는 말이있다. 회사가 이익을 실제보다늘려 재무제표상의 손익을 고의로 왜곡시키는것이다. 여자들이 화장을 예쁘게해서 민낯보다 섹시하게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나 할까? 훌쩍 여름으로 들어서나보다. 하늘빛이 ..
오랫만에 어머니와 동생들 사위들이 모두모였다. 설악산에 가면 늘 신흥사를 들르지만 모처럼 어머니와 동샌들이 함게하는 경우는 없었다. 부친이 안계시고는 처음 가는길이라 엄니의 감회가 다르지않을까?? 막내동생이다. 미국 시민권자라서 왠지 잘난체하는느낌~!! 럭셔리 쌕을메고 ..
후다닥....해운대에서~♡ 어떨 땐 몇 되지도 않는 친구들 만남과 돈벌이 직원들과의 만남이 잦아 거의 일주일 내내 술독에 빠져 살 때가 있다. 간단 한 잔이면 좋을 텐데... 거의 아침에 일어나는 게 20살 때 그 기분보다 더 더럽고 귀찮아 질 때가 있다. 그리고 난 주말이 되면 공허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