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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집찾아 (173)

유명하기에 비싸게 받는다? 장충동 평양면옥... view 발행 | 맛있는 집찾아
탐앤제리 2011.07.05 10:38
  • 흰몽우리
  • 2011.07.0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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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점심시간인데~ 갑자기 냉면이 땡기네^^*         회사 짬밥을 먹지말구 밖으로 튀어야 하는데 누굴 꼬셔서 나갈까?? 고민중~ㅎㅎ
ㅎㅎ 그래 점심은 누구와 함께 하셨나?
더운데 내가 콩국수 잘 하는 집 포스팅 함 할까?
  • 흰몽우리
  • 2011.07.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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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울부장님하구 시원하게 먹었씀다~ㅎ 근데 날, 유혹하지마셤 ~ㅎ 내가 잴루좋아하는게 콩국수라 낼두 나갈수 있으니깐 ~ㅋ(거래처 댓방을 꼬셔 볼려구 ㅋㅋ
회사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이니
내가 꼭 올려볼께....ㅋㅋ
넘 자주 가진 마시고...
하하하....헛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좀 있으면 유명한집들 평양냉면은 이만원도 하겠군요....
그러게요....
소비자들을 뭘로 보는건지....원....
그래도 가는 사람이 있으니 자꾸 올리는거겠지요..
정말 값이 비싸군요. 저는 냉면은 별로고 냉콩국수를 좋아합니다.~~^^*
좋은 집 뿐만 아니라 이렇게 실망스럽거나 너무 비싸다거나 하는 집도
소개하는것도 좋은 정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음식점 다니면서 별로 맛이 없으면
소개 안하고 찍은 사진은 모두 지워버리고 마는데

유명음식점으로 소문난 집에서
맛이 없거나 하면 꼭 알려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이 것도 당사자들에게는 사실 생계가 걸린 민감한 일이라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오늘은 콩국수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요즘 콩국수 맛있는 집을 찾아내 열심히 먹으러 다니고 있는데
함 포스팅 해야겟어요....ㅎㅎ
그렇기도 하겠네요.
생계가 걸렸는데 맛없다거나 비싸다고
대놓고 이야기 하기는 좀 조심 스럽기도 하겠네요.

저는 콩국수집은 다 맛있는 것 같더군요.
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콩국수... 여름철의 건강식이죠..
가끔 껄끄러워해서리 조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제철인데 션하고 진한 콩국수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저도 가봤는데 너무 고평가된 냉면집중 하나에요-0-;;;
그러게요...
예전에도 비싸단 생각을 했지만
사리 7천원에는 할 말이 없더데요.....ㅠㅠ
원래 메밀값이 비싼데다가 올해는 두 배로 값이 뛰었다네요... 냉면 한 그릇에 만원이면 비싸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나 10개 한 묶음에 만원도 안 하는 순 인트탄트 화학 조미료 범벅 육수와 밀가루 면 공장제 냉면도 음식점에서 먹으니 7000원 받던데요..
ㅎㅎ 글쎄요...
중구산 메밀이 값이 두배로 뛴들 사리 하나에 칠천원을
받는건 이해가 되질 않아서요...

제가 잘가는 메밀 콩국수 곱배기로 시키면
천원을 더 받는데... 그럼 그 집은?
맛집 소개.. 특히 냉면과 만두를 소개해 주셔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소개글도 객관적이라 신뢰가 가네요.. 근일 간에 저도 이집 맛보러 함 가보겠습니다. 가족들 모두 소집하려 글 스크랩 해갑니다. 감사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도시에 계신동안엔 맛있는 집 많이 찾아 다니세요....ㅎㅎ
예전에 그 동네에서 회사 생활 한 적 있어서 갔던 기억이 있는데...난 그다지 썩 대단하다고는 느끼지 못했던 기억이! 오장동에서도 강남 어디에서도 맛있다는 냉면들 먹어봤는데...기억이 남는집이 별로 없으니...! 냉면 아주 좋아하지만 그래서 냉면집 보게 되면 한 번 가보긴하지만, 미리 기대는 안하고 가게 되는! 형~ 아예 이쪽으로 책 하나 쓰는 건 어때? ^^
이상하게 평양냉면으로 유명하단 집은
가격을 무조건 올리고 보는 요상한 풍속도가 그려지고 있어서리....

가격도 적당하면서 메밀향 짙게 풍기며
깔끔한 국물맛을 가진 냉면집을 꼭 찾아내야쥐...
그러면 정말 내가 온갖 미사여구를 다 동원해서
극찬에 극찬을 올리도록 할께...

쑥스럽게 책은....
걍 내가 먹은 맛있는 집 기록하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되면 족하지....

잘 지내지?
요새 블로그가 가동을 안하고 있잖아! 잘 못지낸다는 것이지! 그래도 오늘은 어려운 가운데 힘쓰는 나를 위해 선물 하나줬지! 고민하다가 라면 먹어도 커피 마시던 때처럼, 엘지 아트에 <레인>이라는 공연 보러갔어! 방송에 홍보도 하고 해서 사람들 많았고...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난 아트적으로 넘 기대를 해서였는지 조금 별로란 느낌! 그래도...뭐! ^^; 뒤늦게 떠오르는 집! 인사동 갤러리 보고, 혼자라 매번 못 들어갔던 냉면집 - 은숙이랑 갔을 때 먹었는데...그래도 먹을 만 했다는! 일단 냉면이 맛있는가 보려면 육수를 마시면 기본 판가름이 어느 정도 난다는 것! 형은 잘지내? ^^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는 몰라도
씩씩한 미주 잘 헤쳐나가리라 믿어...

인사동의 냉면집은 어디를 말하는걸까?
종각의 한일관은 내 손으로 팔게 만들어
강남으로 이전을 갔으니 거긴 아닌거 같고...ㅋㅋ

난 넘 한량으로 지내는게 질 문제지...
평양면옥.. 정말 맘에 안들지요~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 집입니다
ㅎㅎ 이집에서 안좋은 추억이 있으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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