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아름다움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늙기 마련이지만 늙어가는 사람만큼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고 했습니다. 60이든 70이든 80이든 인생은 다 살만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아름답게 늙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보기 좋을까? 노년의 아름다움은 용모에서도 아니요 부와 명예에서..
다가올 행복을 위하여/김홍성 아무리 가슴이 가난하다 한들 당신의 미소까지 가난하겠습니까 아무리 가슴이 가난하다 한들 가슴에 눈물 한조각 까지 말랐겠습니까 미소에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미소짓는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나고 아름다운 향기나는 말 속에는 언제나 미소가 가득..
20 대 후반 시절의 사진입니다 당시에는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는 자가용이라는 단어는 낯설었던 단어입니다 도로도 거의 다 비포장 도로였고요 오토바이도 90cc 짜리가 고작이었던 시절에 그래도 저는 125 cc 를 타고 폼을 잡으며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지요 ...ㅎㅎ 도로가 비포장이다..
♣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지 않니까 ♣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낸다 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자주 잊어 버립니다. 나를 추스르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칭찬하기도 하며 그..
20 대 시절의 사진입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젊은 시절의 모습이 그리워지나 봅니다 시간이 무료하여 지난날의 앨범을 뒤적이다 보니 사진이 몇장 있어 추억의 사진 공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당시에는 장발이 유행하던 시절이었죠 사진을 보니 장발을 한 모습이 우습네요..
저희 누님 친구분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셨습니다 제가 국민학교 다닐 때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초등학교 죠 빵모자를 쓴 제 모습과 동생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납니다 지금이야 사람 주머니마다 폰이 있어 언제 어느 때나 사진을 찍지만 당시만 해도 사진 찍기가 힘들었습니다 사회..
국민학교 (초등학교) 졸업식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입니다. 당시 60년대는 너 나 할 것 없이 가난했던 보리고개 시절이였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끼니도 제대로 채우시지 못하고 죽어라 일만 하시던 모습이 아련합니다 오죽하면 부모님과 5일장에 가면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시켜 저만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