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뱅이 삼돌 (89)

고양이화。인간화。 | 동글뱅이 삼돌
선선 2012.02.09 12:12
음냐음냐~감사합니다~삼돌이 파이팅
우어~ 신속 댓글!! 제가 감사하지요 ^^ 박혜정님도 팟팅~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커뮤니티 윌펫(http://www.willpet.com)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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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삼돌이 글을 재미나게 보시고 스크랩해주신적이 있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도 방문해봤는데 좋은 정보가 많더라구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도 많구요.     근데 무료 분양 외에 유료 분양도 하는것 같아 자주 출입하지는 못했어요. 종있는 아이들이 사고 팔리는게 보기 안쓰러워;;;     그거 외엔 좋은 공간 같았습니다. 개인적인 방문 소감이었는데 언짢으실수 있는 얘기도 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우와 드뎌 올라왔네요!! 어마어마하게 기다렸구요!! 으아 역시 삼돌인...냥이의 탈을 쓴...사람이 아닐까요ㅋㅋㅋ
졸려하는거 어마어마하게 귀여워요 대애박 ㅋㅋㅋ
으아으아 귀여워요!!!
그렇죠? 냥이탈을 어디서 저리 잘 만들어 뒤집어 쓴건지…
졸려할때 보면 정말 딱 어린이같아요. 삼돌 어.린.이 ㅋㅋㅋ
쌈돌이~ 너무너무 귀여워. 12시 넘으면 꾸벅꾸벅 조는거..나두 그런뎅...헤헤헤..너무너무 기여워랑~
12시 넘으면 꾸벅꾸벅 조는게 사람의 도리이거늘 집사들은 왜 깨어있느냐며 타박하는 삼돌군입니다.
(하늘이님은 사람 도리에 충실? ㅋㅋ)
귀여워라 ㅎㅎ 저도 고양이 키우는데 아직까지 밤에 잠들지는 않네요 애기 재우듯 억지로 재워요 ㅎㅎ 9살인데도 ㅎㅎ
억지로 재운다고 자요?? 착하고 귀여운 야옹이네요 ㅋㅋㅋ
  • 바람이 짝꿍
  • 2012.02.09 20:47
  • 답글 | 신고
꺅~~~안경쓰고 셔츠입은 모습의 삼도리..넘 이뻐요...하버드 냥 같아요...ㅋㅋㅋ...오늘 집에가면 울   초코 지퍼좀 찾아봐야겠어요...우리 잠잘때 코트벗고 두발로 걸어다닐것 같아서리...ㅎㅎㅎㅎ
사료 흡입하시는 집중력으로 공부하면 정말 하버드냥 될것 같아요 ㅋ 초코 지퍼 찾으시면 어디쯤에 있었는지 저도 꼭 알려주세요. 삼돌이 지퍼도 어딘가 있을텐데...분명...
우리집앞으로 종종 식사하러오시는 길냥이랑 삼돌이랑 무척 닮아서 친근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그놈 생각나서 마음이 짠하네요. 길고양이들은 주로 저녁이후에 밥먹으로 오는데 그 노랑 길고양이는 낮에 식사하러 오셔서 제눈에 띄더라구요.   생긴것도 비슷하고 낮에 활동하는것도 비슷하고   ㅋㅋ   삼돌이 완전 사람같아서 귀여워요
삼돌이도 길냥이 출신이에요. 어떻게 저런애가 밖에서 살았을까 싶을만큼 완벽 집냥이가 되었지만요. 삼돌이와 함께하면서부터 저도 길냥이들에게 자연스레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게 참 볼때마다 이쁘기도하고 안타깝기도하고… 우리 삼돌이 닮았다는 냥이 잘 부탁드립니다~
우왓! 옳은 노랑둥이~ 저희 집 탱크도 노랑둥이에요.. 목에서 배까지 흰 옷.. 앞발-짧은 흰 양말, 뒷발- 긴 흰 양말이긴 하지만..ㅎㅎ 대두냥이 필수품...보니까 저희 탱크가 왜 늘 그렇게 기대고 자는지 알겠더라구요. ㅋㅋ
근데 저희 탱크도 어릴 때부터 밤에 자는 냥이랍니다.. 11시 넘으면 자자고 냥냥거려요.. 지금은 옆방으로 보냈더니 잘 자네요..
예쁜 아가랑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오 세세한 묘사에 탱그가 바로 상상되네요. 이름이 좋아요. 탱크~ ㅋㅋ 게다가 대두냥? ㅋㅋㅋㅋ   밤마다 새근거리며 자면 엄청 귀엽겠어요. 류류님도 탱크와 행복한 나날되세요~
고양아~~~~~쥐새끼 한마리만 잡아다오.......제발!.....ㅋ
가능할까요? 삼돌인 진짜 쥐보면 도망갈 겁돌이라 ㅋㅋ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언니가 고양이 3마리 키우는데 친근해지가가 하늘에 별따기데요.
참 재미잇엇어요.
고양이 애교는 워낙 귀해서 해주시면 감지덕지~
참말 고마운것 같아요 ㅋㅋ
분홍 젤리... 하앍하앍....   안아보고 싶구나
저도 같이 하앍하앍 ^ㅠ^  
진짜 귀엽네요.....ㅠㅠ
그러게요.
괭님들은 어찌 저리 귀여울까요   ㅜㅠ
  • 희망을 날자
  • 2012.02.10 09:11
  • 답글 | 신고
삼돌아 증말 오랜만이뜨아~~~여전히 한귀염하는 삼돌 자주보자구
워낙 밝은 닉넴을 쓰셔서 볼때마다 좋습니다~ 날고싶어지네요~~
냥이 사진들 보면서 이렇게 웃어보긴 처음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면서도 베개 안뺏길려고...발톱 드러내서 힘주고 있는 삼돌...
떡실신 삼돌. ㅋㅋ
오늘 제 포스팅 주제가 웃음이었는데...제 포스팅에 링크 걸어놓을께요. ㅎㅎ
웃는 금요일, 불타는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 선선님!~
저도 냥이가 이렇게 재미난 동물인줄 몰랐는데 삼돌이와 함께하며 고양이의 엉뚱한매력에 빠졌네요 ㅋ
운영하시는 헬스 웹진 들어갔더니 볼거리가 참 많아요. 우어어~ 급 운동하고 싶어집니다.
이 말캉한 살들을 다 근육화하고 싶다는!!!     푸샵님도 좋은날 되시길 바래요~~
  • llWhiteBluell
  • 2012.02.10 10:39
  • 답글 | 신고
항상 출석하다가 삼돌이 글이 새로 올라와 있으면 너무너무 행복해요 ^..^
오늘 삼돌이 봤으니까 즐거운 주말 보낼것 같은 기분이...ㅎㅎㅎ
전 우리 냥이 들이     제가 속상한 일 있을때마다 다 안다는듯 옆에 와서 위로해줄때
가장 사람같다고 느껴져요...^.^     멍때릴땐 정신 차리라고 꼭옆에와서 방해 한다니까요..ㅎㅎ
멍도 마음대로 못때리는 이현실...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삼돌아~노란찹쌀똑인절미 한입만주라~~~ㅎㅎㅎ
블로그지기가 이다지도 게으른 블로그에 항상 출석하셨다는 말씀이 감동…
우어 위로해주는 냥님이라구요??   멋져브러요.
저희 괭님은 제가 힘들다고 엎드려있었더니 밟고지나가더라구요 ㅡ.ㅡ+
역시 괭님들마다 매력이 다양한거군요. 위로해주는 냥님 보고 싶어라. 느껴보고싶어라~
삼돌이 오랫만.포동포동 많이 컸네.
삼돌인 그저 포동포동이지만 세실님댁 아드님은 정말 무럭무럭 자랐겠어요.
똘이도 발랄하게 잘 지내지요?   날씨가 많이 풀려 산책하시기 좋으시겠어요
아놔....정말 미춰버리게 귀엽네   ㅎㅎㅎ
예! 정말 미춰버리게 귀엽다니까요!!   >.<
자주 놀러올께요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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