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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을 부치다 (18)

병신년 동지의 텃밭 | 텃밭을 부치다
대빈창 2016.12.21 02:06
찡하고 아픈 글이군요
예, 풀꽃님의 댓글에 답글을 달려고,
다시 읽어봅니다.
울컥합니다. 누이는 작년 성탄절 이브날, 저 세상으로 떠났습니다.
작년이면 얼마 안되었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은 가슴에다 묻고
얼마나 애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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