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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을 부치다 (18)

백로에서 추분으로 가는 텃밭 | 텃밭을 부치다
대빈창 2017.09.14 07:00
텃밭이 일열로 가지런히 예쁩니다
깔끔하군요
어머니의 정성이시죠.
우리 어머니들의 유일한 취미는 텃밭가꾸기인 것 같아요.
잘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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