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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되새김질하다 (840)

밤이 선생이다 | 책을 되새김질하다
대빈창 2017.11.16 06:05
난해함에 있어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황병승의 시집,
을 읽고 싶으네요. 언제 교보에 가면 구입할래요
낙도오지라 저는 책을 온라인 서적으로 손에 넣습니다.
읽고 싶은 책들을 가트에 넣었다가, 어느정도 액수가 되면 주문합니다.
간혹 마음에 들지 않는 책이 와서 속상합니다.
대형서적에 가서 새책의 잉크 냄새를 맡는 낭만을 찾을 수 없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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