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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빈창을 아시는가 (223)

대빈창 2017.12.14 06:09
강형철 쑥을 캐며,
묘사가 좋으네요
저도 낯선 시인입니다.
쑥과 관련된 시를 서핑하다 우연히 발견했어요.
춘궁기 쑥을 캐는 민초들의 고달픈 삶을
잘 형상화한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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