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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되새김질하다 (840)

손잡고 더불어 | 책을 되새김질하다
대빈창 2018.01.05 00:40
비운의 삶 속에서 예쁜 꽃을 피운 故 신영복 교수입니다.
선생의 비운의 삶은,
극악무도한 이 땅의 현대사입니다.
같은 시대를 산 우리 세대의
참담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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