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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빈창을 아시는가 (223)

바다 건너 어머니 섬 - 2 | 대빈창을 아시는가
대빈창 2018.02.27 07:00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어머니가 오래오래 사시기를 바랍니다.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울적해졌습니다.
대빈창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최강한파라 불리었던 지난 겨울 추위.
많은 노인네들이 저 세상으로 떠나셨습니다.
독감이 폐렴으로 번져 세상을 등지셨습니다.
다행히 어머니는 한 고비를 넘기셨습니다.
바람결에 봄기운이 묻어나며 어머니가 차츰 산책에 나서셨습니다.
보기좋은 광경입니다.
고맙습니다. 님과 어머님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그 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식의 어머니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매한가지이겠지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좋은 나날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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