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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메고 길나서다 (77)

울릉도-독도를 다녀오다 - 3 | 배낭메고 길나서다
대빈창 2018.10.17 07:00
먼길 다녀오셨네요.
서해 끝에서 동해 끝까지...
독도는 가기 힘든 섬이라고 들었어요.
20분
독도의 상징성이네요...
풍랑이 심한 겨울철을 제외하고,
독도행 여객선은 항상 뜬다고 합니다.
그런데 독도에 접안하기가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접안에 실패하면 여객선은 독도를 한바퀴 순회하고
울릉도로 되돌아온다고 합니다.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님께서도 조만간에 울릉도와 독도에 발길이 머물겠지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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