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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江都)를 가다 (29)

사리를 나누어 다섯 절에 승탑을 모셨다 view 발행 | 강도(江都)를 가다
대빈창 2012.10.31 07:00
동막해수욕장앞의 드넓은 갯벌이 그만큼 중요한 것인지 몰랐습니다...
겨울에 찾아가면 많은 철새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이어서 이어지는 강화이야기...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낮에는 그다지 춥지않더니만, 저녁이 가까워지면서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동절기가 시작되는 11월 입니다. 작은 외딴 섬에 여명이 터 오면서 마을 방송이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강화도와 하루 두번 왕복하는 여객선의 운항시간 변경을 섬주민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섬은 추위가 빨리 찾아 오고, 당연히 겨울이 깁니다. 글마나 댓글을 달아 주셨네요. 자작나무님의 정성. 고맙습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 갔습니다. 고뿔이란 놈이 찾아오기 쉬운 계절입니다. 건강 챙기십시요.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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