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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되새김질하다 (840)

한국토종작물자원도감 view 발행 | 책을 되새김질하다
대빈창 2013.07.31 07:20
제가 관심 갖는 분야는 아니지만 저자의 우리꺼 발굴 노력에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현재 이 땅 종자 대부분은 다국적 기업에 소유권이 있어요. 그들의 악랄함은 위에 'GMO콩 - 유전자조작콩'에 잘 나타나 있죠. 근사미은 현재 생산되는 제초제 중 가장 독성이 강한 농약 이름이죠. 근사미를 이기는 유전자 콩을 사람이 먹는데 문제가 있죠. 이 땅은 콩을 90%이상 미국에서 수입해요. 그런데 그 콩이 유전자조작 콩이죠. 한국인들은 어쩌면 실험용 쥐로 전락한 꼴이죠. 미국인이 먹는 밀은 절대 유전자 조작을 안해요. 미국법으로 금지되어 있죠. 그들도 유전자조작 작물이 사람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요.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대빈창님
갈수록 기후변화가 심상치 않읍니다.
긴장마와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시는
대빈참님을 존경합니다.

오늘 대빈창님의 행복을 기원하며
살짝 쉬웠다 갑니다.
네, 반갑습니다. '토건국가의 녹색성장'의 댓글에서 뵈었는데, 참 오랫만입니다. 지금 주문도의 제가 사는 마을은 슬라브 옥상마다 태양광 설치 작업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3kw 용입니다. 섬 사람들에게는 남아도는 전력이죠. 제가 꿈구는 에코 아일랜드에 한발 다가섰죠. 정부보조사업이라 탐탁치 않은 부분도 있지만, 시작이 반이랄까요. 고맙습니다.
정부보조사업이라 탐탁치 않으셔도
녹색성장은 시작되어야 하고 절실합니다.

특히 섬에서 하는 녹색성장 자립은  
정부보조사업에 최우선으로 해야하며
더욱 적극적으로 시행 하여야 합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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