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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되새김질하다 (840)

게 눈 속의 연꽃 | 책을 되새김질하다
대빈창 2014.09.01 07:18
늘 감사드려요.비가오네요..안전운전하세요....
네, 고맙습니다.
영양가 없는 비가오네요.주님 햋빛을 내려주시고 탐스런 열매 을 맺게하소서......
볼 수는 있지만 눈속으로 들러갈 수는 없는 연꽃이군요.
휴가 잘 다녀 왔습니다.비가 내리는 수요일 행복하세요.^^
늦은 휴가였네요. 바람 불어 빗줄기가 흩날리는 음침한 날씨입니다. 웬종일 구름장이 낮게 가라앉은 하루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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