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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메고 길나서다 (77)

뜬돌과 낮꿈 - 5 | 배낭메고 길나서다
대빈창 2014.08.29 07:14
몇번을 만난 인연인데 말이라도 몇마디 나누시지 그랬어요!!
사찰 화장실에 벌레들이 정말 많던데 부석사는 그렇지 않나 봅니다.
가을에 부석사가면 대빈창님의 글들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생각해도 아쉬움이 큽니다. 아! 님은 아셨군요. 픽션이 아닌 논 픽션을. 아무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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