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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빈창을 아시는가 (223)

탈 난 쇠소(鐵牛)를 왕진(往診)가다. | 대빈창을 아시는가
대빈창 2014.10.13 04:42
돼지고기가 생새우로 바뀌었군요.
목에 낀 때를 새우로 씻으셨나요?!ㅎ
늙었다지만 쇠소가 탈이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외딴곳에 조용이 살고싶은 차에 우연이 티비에서
말도의 풍경을보고 나도한번 가봤으면하고 마음먹고
시간내서 가볼까하는데 고곳에서 나혼자 기거를
할수있을지 걱정이됩니다
  • 대빈창
  • 2017.11.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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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섬이라 소득을 기대할 수 없어요.
경제적으로 어려움없는 분들이 나이드시고,
말도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예닐곱분 되십니다.
몸이 건강해야 하시고요.
아프시면 교통이 워낙 불편한지라 큰 곤욕을 당하기 쉽습니다.
제 답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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