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항상 연애때문에 고민을 가진분들. 그들에게 바치는 조그마한 글입니다

여자들의 연애특강 (416)

16
2014/01
현명한 여자는 어떻게 남자랑 연애를 할까??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여자들의 연애특강
최정 2014.01.16 06:44
맞는 말이구먼.
항상 약간 시니컬한 스타일의 글이라 재미있게 보고있었는데.."왜 한 사람만 만나는가?" 부분은 전혀 공감하지 못하겠습니다..흠;;; 사람을 믿음을 가지고 만나야지 서로 속일 것을 예상하면서 만나지는 않지 않습니까? 배신 할 것을 대비해 배신이라뇨..
연애란게 뭔지 제대로구만요
늘 남자들만 그런거   믿느냐마냐   ...
여우들은 이렇게 하드라구여
깊은사이만 안가면되는거져
좋은사람찾는과정이 연애래요
  • mean
  • 2014.05.10 03:56
  • 신고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사실 자기 할일 열심히 하고 목표의식이 있으신 여성분의 경우 구지 밀당을 하지 않아도 당당해지고 그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반하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고 주관이 학실하신 분이라면 분명 남자가 먼저가 아닌 자신의 위치에서 해야할 일을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컨트롤 할테지요. 글쓴작가님의 이러한 연애관계는 지속되지 못하며 결국에는 양다리를 걸치지 못하면 실제 자기자신이 되버릴텐데.. 그때는 어떤 방법을 하실련지요.
  • sllprincess
  • 2014.01.23 02:23
  • 답글 | 신고
ㅎㅎ
첨엔 어장관리가 되죠~질투 유발겸 밀당용?으로~
하지만 남친을 정말 사랑하게 되면서부턴 다른 남자들이 훨씬 잘해줘도(못 가졌으니 그런거겠지만..)남친에게만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아무리 마음을 분산 시키려해도..ㅠㅠ
연애란 참 어려운것 같아요.
특히나 감정적으로 손해보지 않는 연애를 한다는거요~ㅎ
대문의 문구 한 번 잘 지었다! 그야말로 미친 글이네. 본인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균형잡힌 사람인냥 기준을 제시했는데, 전혀 일반적이지도 않고 현실에 맞지도 않는, 그야말로 헛소리에 불과한 기준이다. 현명한 연애를 하려면 여러 명을 만나면서 적절히 연애를 해라? 아프리카든 유럽 국가든. 현 시점에서 세계 어느 국가에다 내놓아도 남부끄럽지 않은 헛소리다, 이건. 세계 어디를 가서도 그렇게 책임지지도 못할 관계로 동시다발적인 만남을 하고 다니면 나중에 평판이 이상해지는 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실 아닌가?

한 명만 바라보는 어리석은 연애 땜에 힘들어 말고 현명하게 여러 명을 만나라! 라고 대꾸하는 당신의 말은 인도 총리가 얼마전에 했던 말이랑 일맥상통하는 것도 같다. "(강간을)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인가? "빵이 없으면 쿠키를 먹어라!" 인가? 아주 그냥 시대별로 헛소리들이 작렬이네.

아. 이렇게 비판하면, 능력이 없어서 여러 명을 못 만나는 거라고 코웃음을 치시려나? 유감스럽지만 그런 능력이 있어도 발현하지 않는 게 상대에 대한 예의 아닌가. 대체 이 글쓴이는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지. "당신들 남자친구도 어차피 (나랑) 똑같아. 걔네들도 어차피 당신들한테 헌신적이지 않아. 그러니 당신들도 헌신적으로 연애해서 피곤해지지마." 라고 말하려는 건가? 이보시오. 당신 기준에선 가볍게 동시다발적인 만남을 가지며 맘고생 하지 않는 여자가 현명한 여자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봤을 땐, 지혜가 얄팍한 사람이 또 다른 얄팍한 사람에게 야~ 너 인생 잘 산다! 라고 서로서로 박수쳐 주고, 얄팍한 지혜를 북돋아 주는 꼴이다.

당신 연애관에 대해 내가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지만 제발......이런 이상한 생각을 정상인 것처럼 올리지는 마라. 아직 연애를 해보지 못하고, 연애에 대한 개념도 없는 애들이나 친구들이 보면 이 이상한 사상에 물들까 심히 염려스럽다!
결국 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라는 말을 하고싶은 것이죠? ^^
  • asldfhwe
  • 2014.01.27 11:49
  • 신고
이분이 정상이네. ㅋㅋ
  • 신새봄
  • 2014.02.06 22:19
  • 신고
ㅋㅋㅋㅋㅋ엄청 많은 글이다. 진짜 조심해요 최정씨.
  • 그리프리스
  • 2014.03.07 08:32
  • 신고
공감.
윗 최정이라는 글쓴이는 연애뿐만아니고
결혼해서도 남편 혹은 부인이 저렇게 3명의 이성과 만남을 쭉 지속하며 가정파탄나는 꼴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싶네..
무슨 헛소리를 저렇게 구구절절 썼는지
자라나는 애들이 볼까 무섭다
한 사람과 진정 가치로운 관계를 맺지못하는 인간들을 저런식으로 합리화시키다니.정말 어디내놔도 남부끄럽지 않을 헛소리다!
  • 조금씩 물들다
  • 2014.07.17 13:19
  • 신고
공감해요. 세상에 나쁜 남자가 득실되니..너도 나쁜 여자가 되어라~ 이건가요? 이렇게 속고 속이는게 연애라면, 연애를 하는 근본 목적, 이유 자체가 무엇인지 의구심이 드네요. 그냥 남녀가 육체적으로 즐기고, 밀당이나 하면서, 서로의 것이라고 착각하며 지내고, 그러다 아님 말면 그만인게 연애인건지. 정말 가벼워도 너무 가볍고 나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수도 없는 만남인거 같네요. 연애라는게 참 우습기 그지없는 쓸데없는 짓거리 같이..느껴지는군요.              
진짜공감이요
무슨개소리작렬 정성스럽게 써놧나싶엇어옄ㅋ
어후 대놓고 바람피라주장하는게 현명한거라니
뭐잘못쳐먹엇엇나
  • 제임스 chae qhs
  • 2014.01.24 22:50
  • 답글 |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님 이제 상담 안하시는건가요?
좋은말씀 가져 갑니다.^^
감사 합니다.
나 30대 여자인데...나만 와닿나? 왜들 이렇게 욕이 많지..다들 이십대인가 ㅋㅋㅋㅋ
오우
최고~!!!
맞는말같은데?!
공감가는 게 있네요
전 남자가 저하고만 연락한다고 어렸을때 생각했는데
양다리도 당하고 이별잠수도 당하고 남친이 저몰래
여자랑 놀러가고 그 이후 아무도 못 믿어요
전 그사람만 연락하는 게 예의로 생각했거든요
근데 정말 저한테 잘해서 배신감도 크고 상처도 커요
내가 잘못해서 그런건가 자괴감만 들고..
글구 남친이랑 싸우고 계속 못만나고 오해만 쌓이다 미련이 남은채 헤어진적있어요 그때 만나서 못푼게 슬펐죠.. 제가 화술도 딸려서 아무리 외모를 가꾸어도 소용 이 없는거 같아요 ㅠㅠ
맞아요..ㅋㅋ 저도 지금 30대초인데.. 서른살에 남친 생겼을때.. 그때 주변분들이 막 소개팅해준다고 하는데..전 거절했거든요.. 근데 잘안돼서 헤어지고 나니.. 그 소개팅자리도 잘 안들어오더라구요..ㅋㅋㅋ 그냥 남친 있어도 만나는거였는데..ㅋㅋ 조건들이 좋았거든요..여자들은 왜 지고지순.. 그남자만 보는지.. 나이먹고나면 여자만 손해인데..ㅋㅋㅋ
이런 분위기로 만든 사회가 안타깝네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괜찮은 남자는 괜찮은 여자가 남자가 있더라도 기다려요. 어줍잖게 아까워서 양다리 걸치고 그러면 그사람에 대한 좋은 인식도 사라집니다. 세상에 나쁜남자만 있는거 아니란걸 아셨으면 하네요. 착한사람도 나쁜사람만드는게 본인스스로 그렇게 살아오려고 했으니 모든 남자를 자기기준대로 나열했으니 그 화살은 결국엔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인과응보에요
글쎄요... 저는 30살인데... 안공감요. 더 좋은게 생기면 갈아탈 수는 있겠지만서도, 동시다발적 연애라... 별로네요. 이런게 되는 사람있고 안되는 사람있는거죠 ㅋㅋ
입바른 좋은조언이아닌 현실적인 조언이죠

바람피라는게 아니라 한 남자에게 빠져 감정 컨트롤 못할빠에 2~3명과 연락하면서 자연스레 감정 컨트롤할수있구ㅋ
어차피 3명만난다고해서 현 남친에게 애정이 식을것도 아니고,   어떻게보면 남친과 더 현명하고 좋은발전을 위한 매개체가 될수도있어요.
바람둥이는 일단 후천적으로 어린시절 여자들을 많이 이끌어보았거나 휘둘린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니까 만나지않음 그만이구, 솔직히 아무리 잘 생기고 돈이 많아도 여자입장에서는 그런 남자만나면 자신의 희생양이 된다는게 그다지 좋은 사실이 아니거든요 :)
그리고 솔직히 요즘 느끼기에 사람들은 너무 사람관계를 쉽게 저버리고(속되게 버린다고 표현하죠) 그러는데,
대게 쭈욱 보니까 일단 인격에 큰 결함이 있다거나 삶에 좋은 관계를 가져보지못한 사람이 대게 그러더라구요 :)
그리고 남자들이 하는 속칭(어장관리)하는거, 여자들도 대부분 압니다. 하지만, 상대가 괜찮거나 여자들도 또 다르게 그걸 즐기는 여자들도 있고요. 크게 보면 인과응보.

저는 솔직히 최정님 글 보면서 그리고 혹은 세상 사람들(남녀) 지켜보며 지내면서 느끼는건 잔꾀로 사람 휘두르고
가지고 노려는 사람 치고 인간관계라던가 연애를 올바르게 이끌어가거나 성공한 사람은 못 본것같네요.
물론, 삶에서 지혜는 필요하지만, 잔꾀는 엄연히 자기 이기심의 일부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신의 이기심을 위해 누군가 자신을 이용한다고 한다면, 상대방이 느끼는 입장에서는 자신을 업신여기는것이 상대방이 뛰어나나 부족하나 상관없이 그런사람들은 보통 흠이 많다는거. 남들도 그런 사람 대부분 그다지 좋아하지않구.

그리고 남자들은 바람둥이가 진짜 소위 능력있다고 평가하는데, 진짜 견실하고 똑똑한 여자들 입장에서는 그들은 그저 단지 '가벼운' 남자일뿐이며, 그런 사람들은 인과응보로 또 결혼하는 상대자도 똑같은 바람끼 있는 여자 만나는것같더라구요^*^ 아니면, 꽃뱀이나 불여우에게 당하던가.

자신이 한 행실, 그대로 상대에게 받게 되어 돌아오는것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스스로 자신을 보지못하니 그저 상대탓만 할뿐.

최정님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자 적어놓은 글이니 크게 폄하하고싶지는 않지만, 인정할건 인정하시되
고집은 부리시지않으셨음 하네요 :)
누구나 사람은 실수를 하는 법이고, 그 계기를 통해서 또다시 같은 실수 없길 주의하는것이지 고집은 되리어
자기발전에 되디게 되는 원인인것같더라구요^*^

그리고 사탕발림으로 누군가 꼬시는거, 연애경험이 없거나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여자에게는 통할지 몰라도
세상경험 풍파 많이 경험해보고 사람에 대해서 아는 여자는 그런 남자에게 당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한가지 제안하자면, 여자가 꼬셔서 쉽게 넘어와서 쉽게 잠자리 갖는다고 좋을건 하나도 없다고 보는게.
그 여자가 크게 '흠'이 많은걸수도 있고 심히 상대에게 의지하는 사람일수도 있는 법이며, 인간관계가 좋지않은 사람이던가 '악(惡)'한 마음을 품은 여자일수도 있기에 좋을건 못된다고 보아요.
그리고 그런 인간ㄷ..(여자입장에서는 조금 진저리치는 존재라서) 나중에는 사람들관계에서 평판도 안 좋아서
왕따가 되거나 주변의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도 없는 정도. 그렇게 본적이 있습니다.

인간관계 혹은 연애관계에 성공방법은 이리재고 저리재고 색안경끼며 사람을 판단할게 아니라 진심어린 마음으로
상대에게 전하는것과 진심과 진실이 있는 사랑만이 성공할뿐이지. 가식은 언젠가 들통나기 마련이고 상대를
기만한 결과는 자신이 상대에게 주는 벌보다 더 크게 받는것같습니다 :)
완전 공감♡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저도 별로
다른 사람을 대비해서 만난다는건... 저도 이 글을 보고 한번은 그래! 그런게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생각 했는데.. 그건 아무나 되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습니다.
누구나 다 그런다면 이 세상에 상처받고 또 배신당하는 일은 없겠지요..
그건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듯 합니다.
심장이 두개가 아니라서..
남녀관계는 신뢰입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나이가 차고 남자도 여자를 보면 압니다. 여자도 남자를 알죠.
남자도 여자말 다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자들도 남자들의 입에 바른 소리 전혀 믿지 않지요.
하나라도 숨기려하거나 확실하게 대답을 못하면 이미 신뢰는 깨지는 것이죠..

뭐 사람나름대로 양다리도 하고 바람도 피겠죠. 어린나이에는 관계에서 철없이 행동하는거 이해합니다만
나이먹고 저렇게 굴면 그냥 가볍게 만날 사이만 되는거죠. 연애에서 사랑만큼 중요한게 신뢰와 믿음입니다.
굳이 연애만 할거라면 말리지는 않습니다. 본인은 현명하고 합리적인 관계를 이루고 있다고 하지만 실상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으로 낙인찍히죠
최정님, 글 잘 읽다가...이 글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는것 같아 저도 한 자 쓰고 갑니다.

'현명한' 연애란 무엇일까. 여기서 현명하다는 건, 실리적이고 좀 더 내게 이득이 되는 똑똑한 연애를 말하는 거겠지요.
결혼이 아닌 연애에서, 다수의 사람에게 여지를 두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면 갈아탄다는 저 말..... 말그대로 현명한 '연애'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아닌, 연애지요~
이 블로그는 연애칼럼이고, 당연히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연애가 아닌 사랑을 많이 하길 원해요. 사랑이라는 건 나보다 외적이던 물질적이던 그런 조건에 얽매이지 않는게 사랑이 아닌가요.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품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부모이듯이요. 그런 사랑이 많아졌으면 하지만, 실제로 세상은 최정님의 글속에 나와있는 다소 계산적인 그런 사람들이 더 잘 살아가지 않던가요. 텍스쳐일 뿐이니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것보다 우리 내 현실을 그대로 알려주시는 것뿐이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을 지향하는 삶은 살고 싶지 않을 뿐이죠... 여기에 반박하시는 분들의 마음도 그럴 것이구요.

전 4년 연애를 했고, 정말 '사랑'을 해왔다고 자부했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어느 날 바람을 피웠지요. 저에게 더없이 좋은 사람이었던 그 사람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그 직장에 들어간지 3년 만에 다른 팀의 동료와 눈이 맞았어요.
저는 배신감에 치를 떨고 많은 날을 아파하며 힘들어 했어요.

제가 더 힘들었던게 뭐였는지 아세요? 저는 결국 패배자였다는 거에요. 그놈이 바람둥이이고 나쁜자식이고, 이걸 다 떠나서 그 놈 눈에는 나보다 더 나은 조건의 여자가 눈에 띄었고, 그 여자와 만나는 것이 본인에게는 더 현명한 선택이었다는 거에요. 일단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직장 자체가 저보다 좋은 여자였으니까요.

물론,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한 시간들, 그리고 미처 무뎌진 저의 장점들..을 뒤늦게 그 사람이 깨닫는다면 그 사람도 후회하겠지만, 결국 그때 깨달았어요~

정말 밉고, 죽어버렸으면 좋겟고, 평생 고통당했으면 좋겠지만, 그놈은 참 야속하게도 영리하고 똑똑한 놈이라구요.

4년을 그 놈만 바라본 나는 멍청한 여자였다구요.
그놈이 못 살길 바라지만, 그놈의 성격상 그놈은 자기이득 취하면서 아주 야무지게 살아갈 거라구요. 결국 그 여자를 선택한 게, 나와의 의리를 저버리면서도 본인 미래에 있어서는 조금 더 이득이었을지 모르겠다구요.

물론 현실적인 면들이 그랬다는 것이고, 실제적으로는 저는 저대로, 나같은 여자를 놓친 것을 후회하리라고 생각합니다. ^^ 어쨌든 이 글에 분개하시는 분들의 마음도 이해되고, 최정님이 무슨 의도로 이런 말씀을 하시는건지도 이해가 됩니다. 사람들은 대놓고 드러내지 않아서 그렇지, 다들 자기 자신의 이득을 위해 살아가잖아요. 단지 사랑이 그렇게 변질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 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 느낌아니까
  • 2015.08.03 17:29
  • 답글 | 신고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이 괜히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딱 이 글처럼 실행에 옮겼다 제 인생에 최고의 남자를 놓친 기억이 있어 이제는 누군가를 진득하게 알아가보고 싶네요.. 더군다나 종교를 가진 사람이라면 하루하루 살얼음판에 위에서 다 지켜보고 있을꺼라는 생각에 심장이 하루에도 몇번씩 쿵쾅대더군요.
새벽에만 보자고 하면은요?나라는 여자가 생각이 난다는게 중요하다고 말슴하셨는데.. 밤에만 생각나고 밤에만 만나자고 한다면요.
생각대로 살면 됩니다
한사람도 챙기기 바빠죽겠는데 현명한게 남자만나는거라니
뭐 성숙한연애이런건줄 알았는데 제핀트에 어긋나서이해안되네요;;
티가안날수도 없고 애초에 그런사람들은 그런사람들인거죠 안그런사람도 많은데;~;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