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항상 연애때문에 고민을 가진분들. 그들에게 바치는 조그마한 글입니다

[연애의 법칙] (252)

06
2018/08
헌신 제대로 알자! | [연애의 법칙]
최정 2018.08.06 14:41
  • 메롱
  • 2018.08.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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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봤습니다. 다음 글 남자의 유형별로 결혼하면 벌어지는 일들도 기대되네요.^^ 더운데 감사합니다~
헌신 시리즈 좋았는데요       ㅠㅠ 계속 연재 부탁드려요 최정님! 오늘도 헌신팁 감사합니당 잘 배워가여~~^^
다음글 남자에게 지난 연애란
기대돼요!! 현남친이 오래사귄 전여친이 있어서 너무 씁쓸하거든요.. 그 사람얘기할때 서로 좋아했는데 상황땜에 헤어졌다는 식으로 말해서 너무 불안해요 아직 그리워할까봐ㅜㅠㅠ 저도 오래사귄 애인이 있지만 저는 마음 다 정리하고 헤어진거라서
지나가다 씁니다. 비난을 무조건적인 비난이라고 한다면 할말 없지만.. 솔직히 요즘 최정님 글은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요. 1. 같은 내용의 반복 2. 헌신적인 여자에 대한 본인의 로망 풀기 3. 근시안적인 시각. 1번, 2번은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3번에 대해 말할게요. 네.. 헌신하면 시집 잘 갈 수도 있죠~ 근데 만약 그게 연기라면? 결혼후에도 여자는 그렇게 살아야 하는 건가요?ㅎㅎ 행복하려고 결혼한건데 그럼 그여자의 행복은요? 단순히 어차피 넌 돈보고 결혼한거니 참으라고 하실건가요? 너무 무책임한건 아닌지~~
돈이나 기타 특정 조건을 보고 헌신해서 결혼까지 성공했다 칩시다. 근데 그걸 여자가 평생할 자신이 없다면요? 그래서 상대 남자도 실망하고 여자도 지쳐 결혼생활이 파국으로 치닫는다면요? 그걸 단순히 여자 혼자 기왕 바뀔거면 확실하게 바뀌어야 한다.. 연애 때 보여줬던 모습을 실망시키지 않고 계속해야 한다고 하실 건가요? 아님 그때가서는 본색을 좀 드러내도 된다 하실 건가요. 결혼후가 진정한 또 다른 연애의 시작이라고 최정님도 말씀하셨죠~ 근데 요즘 쓰시는 글들은 뭔가 ㅎㅎ 정말 여자를 위한 글이라기보다는 본인의 이상형내지 환상을 글에 투여한다는 느낌이네요~ 전 최정님 안티도 아니고   예전부터 블로그에서 글 읽으며 도움도 받고 그랬어요~ 근데 요즘에는 뭐랄까 글의 양에 비해 퀄리티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느낌이네요~
결혼은 나의 궁극적인 행복을 위한 것이고 행복이란 건 복합적인 요소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않나요? 단순히 어떤 특정 조건이 나의 행복을 보장할 거란 말은 인생을 너무 단순화시켜 보는 겁니다~ 건강한 관계는 서로 헌신하는 관계에요. 그 헌신이 꼭 1:1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그 관계에 내가 만족하고 자신이 있어야 하는 거에요. 즉, 헌신이 꼭 불행한 건 아니지만 지속할 수 없는 헌신은 오히려 나에게 독이란 것이죠. 여기서 말한 헌신을 모두에게 적용할 수 없고 모든 남자가 이토록 가부장적이고 완벽한 도시락을 준비해야만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최정님은 너무 연애를 쉽게 많이 했기 때문에 연애에 대해 회의감이 있는 거고, 여자에 대한 환상이 극단적으로 깨진 케이슨거에요. 이런 경우 많지 않아요. 다른 분들이 너무 신봉하지 않기를 바라며 주제넘게 ㅎㅎ 적습니다.  
  • 최정
  • 2018.08.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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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적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로그인 댓글로 바뀌겠습니다.
님이 얼마든지 토론을 하고 싶다면 로그인을 하셔서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불특정한 다수가 댓글을 달 수 있다보니까
닉네임 바뀌어 가면서 댓글을 다는 것이 별로 좋지 않아 보이니까.
진정으로 이것이 잘못되었다면 나 자신은 제대로 까놓고 합시다.

1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시다
같은 내용 반복
이것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뭐라고 말 안하겠습니다.
이번 글도 적으면서 헌신이라는 것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글 적는다라고 했습니다.

2번 내용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본인 로망풀기라고 했는데
제가 여자한테 헌신 받았던 것 여기에 적으면
지금보다 더 욕들어 먹습니다.
저의 로망을 푸는 것이 아니라, 할것 같으면 이정도는 하자라는 것입니다.
그럴봐야 안하는 것이 맞다라는 것이고요

  • 최정
  • 2018.08.06 18:28
  • 신고
3번째에 대해서 이제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봅시다.

결혼이라는 것은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복, 사랑, 연애 이것도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각기 다른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 부분은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자기만의 기준이고
자기만의 생각입니다.
인정하시죠?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대해서 물으면, 행복에 대해서 물으면
연애에 대해서 물으면
수많은 정답이 있고, 수많은 대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인정하실것입니다.

  • 최정
  • 2018.08.06 18:31
  • 신고
그렇다고 한다면
본인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존중을 하는 것은 맞습니다.
저도 님 생각에 대해서 존중은 합니다만
굳이 이렇게까지 댓글을 달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면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구나
이 사람은 이렇게 말을 하는 구나
이런식으로 보면 되는 것입니다.
님 생각을 말한 것은 괜찮습니다만
그것을 통해서 상대방을 인신공격하듯이 말을 하면 안된다라는 것입니다.
저를 정말 잘 아시는 분이
저한테 이런 말을 한다면 인정이라도 하겠습니다만
그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 최정
  • 2018.08.06 18:34
  • 신고
그리고 저는 분명히 일관되게 말을 했습니다
나랑 비슷한 것 만나서 결혼할봐야 연애배우지 말라고
나보다 못난 것 만나서 할봐야 헌신을 왜 하고
그 남자한테 왜 잘해주는지 모르겠다고
남자때문에 왜 개고생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것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끊임없이 찬사를 보내놓고
남자한테 헌신해라는 말 한마디 그리고 도시락 싸라는 말 한마디
그 단어 하나에 열폭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쉽게 말을 하자면
자기가 듣고 싶은 것, 자기가 하고 싶은 것
그것만 듣고, 그것만 하겠다라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님이 그런 분이라고 한다면
이 글에 대해서 그냥 넘어가셔도 상관이 없지 않습니까?
자기랑 안 맞는 글인데, 자기랑 틀린 글인데
굳이 그것에 대해서 뭐라고 할 필요도 없는데
왜 그렇게 지나가면서까지 댓글을 남기고 합니까?

  • 최정
  • 2018.08.06 18:36
  • 신고
그리고 님이 헌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을때
한가지 오류가 있는 것이
제가 분명히 위에 글에서도 정신무장할때 말했습니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헌신은 하지 말라고요~
자기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헌신이라는 것은 님 말대로 무엇입니까?
지속 가능하지 않는 헌신을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 해라고 했나요?
그냥 하나의 예시를 보여준것 뿐이지.
  • 최정
  • 2018.08.06 18:41
  • 신고
님이 지나가는 길에 이것을 볼줄 모르겠지만
현재의 연애트랜드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하자면

요즘 남자들이 영악해지고 계산적이다라는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괜찮다라고 하는 대기업 다니는데 집안 별로이고
얼굴 조금만 반반해도
이정도 남자들은 다들 부잣집 딸 찾거나
아니면 정말 자기 이상형에 부합되는 외적인 외모를 가졌거나
그것도 아니면 자기보다 직업이 좋은 의사나 약사 변호사 못생긴 여자랑
하는 것이 더 낫다라고 말하고 다니는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남자라는 동물을 움직일려면 무엇보다 정이나 마음으로 잡아야 됩니다.
세상은 정말 각막해지고, 삭막하게 변하는 실정인데
그 세상속에서 감정이라는 것을 더욱더 목마르게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남자를 볼때
남자가 동정심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판단을 해서
헌신을 해도 해라고 글을 적은 적도 있습니다.
왜냐면 동정심 자체가 없다면
남자한테 아무리 헌신을 해도 돌아오는 것은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헌신하다가 헌신짝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최정
  • 2018.08.06 18:44
  • 신고
그리고 님이 한가지 또 모르는 것이 있는데
여자들을 위한 글..
여자들한테 자기 자존감 살리고 자기 자존심 살리라고
글 적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 아십니까?
너 대기업 회사원, 나 대기업 회사원
너 결혼할때 1억 나 결혼할때 1억
이런식으로 가야 됩니다.
이런 선택은 굳이 연애배우고, 머리 아프게 골머리 쓰고 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도 안되면 나가 죽어야 되겠지만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내가 그냥 남자 얼굴, 키 포기하면 나랑 비슷한 조건은 얼마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 최정
  • 2018.08.06 18:48
  • 신고
님이 저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있는데
여기는 누가봐도 시집 잘갔다고 말 듣고 싶은 사람,
누구나 다 예쁘다고 하는 여자 꼬시는 싶은 사람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곳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도 그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립니다.
남자가 자기한테 헌신을 하는 것은 당연한것입니까?
남자가 여자를 꼬실려고 돈쓰면서 데이트했는데
그 여자를 못꼬시면 그 남자는 자기가 문제있는 것을 모르는 남자이고
여자가 그 남자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도시락 5단 싸고 했는데
차이면 그 남자가 나쁜 사람입니까?
아무리 사랑이라는 것이 남자가 무엇을 해야 된다고 할지라도
그런식으로 생각하면서 살지 맙시다.
최정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갑자기 남자가 잘해준다-
같이 밥 먹자/ 어디 놀러가자-
이거 다 당신을 꼬시기 위해서 자신의 소중한 시간과 돈을 쓴 거예요-
그런데 여자가 받기만 하고 돌아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동안 뿌린 것이 열받아서라도 먹버 하지 않겠어요?
나같아도 기분 나쁜데-
본인의 얼굴값 제대로 한다 싶어서요-
예쁘게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시기를- 그 얼굴로 갑질하면 돌아오는 건 뻔한 거 아니겠습니까?
가만 생각해보면, 최정님이 연애의 작업 개척자 였어요- 다들 그걸로 연기해주시고 ㅋㅋ 한동안 눈이 즐거웠네요 ㅎㅎ 저는 댓글러로 살아야겠습니다- 얼굴 팔리면 시달리는 게 많아서요 ㅎㅎ 다시 한번 최정님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얼빵이 정신차리게 해주셔서요~😉�
정말 저런 여자라면 기꺼이 내 소비줄여서 네가 다 좋아해주는거 하려고 노력해줄수있다...남자던 여자던   상대를 존중한다면 누가싫어할까.
  • 한영주
  • 2018.08.06 20:59
  • 신고
벌써 3년째 최정님 글 보면서 참 많이 배우고 연애뿐만이 아닌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너무나도 소중한 글들 올려주셔서 참으로 감사한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어지간하면 댓글을 안올리는데 최정님 글에 안좋게 댓글 올리는 사람 때문에 보시면서 속상해하시는게 마음이 아파서 기운내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좋은마음으로 도움을 주실려는 분께 편협하고 치졸한글은 삼가해주세요 최정님의 좋은글 덕분에 행복해하는 분들이 많으니 꼭 힘내시고 기운내세요~~^^ 오늘 글도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하얀겨울
  • 2018.08.06 21:19
  • 신고
오빠 저는 지금 남자친구를 2년가까이 만나고 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흐르니 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것같아요 예전보다 친구만나는 횟수도 늘고 이제는 데이트고 편하게만 하려고 하는데 제가 뭐라도 하자고 제안하면 맨날 피곤하고 졸립데요. 이럴때 제가 어떤 이벤트라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남친말대로 좀 쉴 수 있게 편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2년이면 슬슬 갈아타는게....
서로   볼장 안볼장 다보구 지겹게 반복되늕
레파토리에....
미운정 고운정으로 갈수두 잇지만
세상에 반은 남자 반은여자
  • 보라
  • 2018.08.06 23:44
  • 신고
정말 좋은글 마니보고 가는 팬이에요
제친구가 아직 정신을 못차려서 결혼할남자고 날도잡았는데 알고보니 8년째 동거 하는 여자가 ㅜㅜ   지방이라 그쪽으로 안가기때매 안만나고 헤어졋다고 해서 날을잡았는데 지금까지 그집세랑 생활비를 부담하고있었다는데 전 절대 결혼반대하고   있어요
근데 그게 쉽자않아보여요 남자를 좋아하겟죠
근데 그 8년만난 여자가 제지인이랑 걸쳐서 알아서 알아보니 진짜 안만나고 한집에 있어도 4년정도 잠자리도안하고 안본지도 1년이됏데요
근데 생활비까지 아직보내는 이유가멀까요? 남자들이런남자있나요?
그리고 그여자는 헤어지는건지도 머르고 바빠서 안오는줄안데요 ㅠㅠ
결혼하면안되겟죠?
  • 깜찌
  • 2018.08.07 00:19
  • 신고
서두르지않고 여유있게 무슨 상황인지 지켜보고
판단하셔야할듯요.. 저 글의 내용들로만 봐서는
결혼해서는 절대 안될 상대로 느껴집니다.
  • 보라
  • 2018.08.07 00:37
  • 신고
친구는자기위주로 생각해요   위자료같은? 남자늠 친구가 이사실을   모르는줄알고있고 완전헤어졋다고얘기하고 제가 괜히얘기해서 친구만 괴로운거 아닌다싶고 헤어질줄알고 얘기햇는데 ㅠㅠ
질문이 있는데 이러한 헌신 방법을 사용하면 남자도 충분한 사랑을 주나요? 아니면 그냥 여자한테 정들고 미안하고 이렇게 해주는 여자는 없을거 같아서 계속 만나는거고, 잘해주는건 그 사람 성향이랑 성격에 달린건가요??
나도 나한테 이렇게까지 헌신하는 남자 만나고 싶네요.. 그럼 진짜 행복할듯
요즘 남자 요즘 여자
서루 재고 따지고 머릿속 계산기 음청 굴려요
왜냐면 시간은 한정됫구 길거리에 매력적인 상대는 넘쳐나거등요

요즘 남자 받으려고하믄 꽃뱀 인줄알고 도망쳐요
으도적으루 접근한줄알고   게산기두드리죠
주는만큼 받고 받는만큼만 주세요
양성평등 시대입니다
공감합니다- 헌신도 때가 있다는 것- 사람이 받아들이기에 적절한 타이밍 그것을 알면 이미 연애결혼이 되죠- 짝짝짝!
조건보고 선보고 하는 결혼하기 싫어서, 충분히 사랑받고 결혼하고 싶어서 최정님 블로그 들락날락했는데, 최정님이 써주신 대로, 그대로 하니까 지금의 제 남편을 만나서 감사드립니다- 계속 놀러올게요😊� 과거의 카나리아★ 올림
남자의 동정심이 있는가 없는가 판단을해서?
A+표현 이십니다     참~~좋은글   잘보고
내것으로 만들어   대인관계도   필요하게
참고 하겠습니다
  • 김범주
  • 2018.08.07 14:5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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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벨 그래프, 사다리 마틴 루틴 제재없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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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은 내가 모든것을 주고 받지 않는것.
받을것을 의식하지 않고 주는것.
단지 사랑으로..
어머니의 태중사랑 같은것...
근데요 최정님 내가할수있는헌신을 하자, 라고햇을때, 그정도로 남자가 좋아할거같지않으면 헌신하나 마나아닐까싶어요, 지속가능한 내가할수있는선에서해라~ 근데 나보다 잘나고 괜찮은사람을 위해서는 엄청헌신해야 그동안 안받아본감동이라도 할거같은데,,,, 뭔가 현실적으로 약간 안맞지않을까싶기도해요,,,
그럼 결국여자가 지속해서 노력해서 헌신을해서 바꾸는거밖에 방법이없을거같은데,, 그럼여자는행복할지 그것또한 의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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