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항상 연애때문에 고민을 가진분들. 그들에게 바치는 조그마한 글입니다

[연애의 법칙]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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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연애 잘하는 방법 연애 고정관념을 버려라 | [연애의 법칙]
최정 2019.11.28 15:04
푸핫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그럼 꼬셔보겠습니다
네넹
여자나이 서른이면 움직여야져~ㅋㅋ

먼저 움직인다고 부담스러울 여자는 언제 움직여도 부담스러워요. 그냥 지르고 보는게 제일 좋죠
꼬시는거도 타이밍이 있죠
대화를 나누다 보면 꼬셔도 되겠다 부담스럽겠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남녀모두 부담스러운게 인지상정.
일단 객관적으로 내가 이성에게 매력적인지 아닌지부터 파악하는 게 급선무라고 봅니다.(위의 글에서 일명 주제파악이라고 해주셨음)
이걸 알아볼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이 같은 공간, 예를 들어 회사, 학원, 동호회에서 또래 남자애들에게 내가 대시를 받느냐 아니냐로 대략적인 파악은 가능.
지금까지 단 한명도 없었다? 더이상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여자가 외적으로 남자에게 어필할 수 없으면 꼬시기가 정말 힘든 거 같아요. 여우같은 여자도 외모가 어느정도 받쳐줘야 가능하지 관심을 못받는데 제 아무리 날고기는 여우의 본성을 갖고 있어도 무슨 소용이겠어요.  
아무튼 그 다음으로   나의 레벨 수준이 파악되었다면 목표로 하는 남자가 있겠죠. 넌지시 찔러 보세요. 어느 누구도 대놓고 대시하진 않습니다. 나 너한테 관심있다 정도? 근데도 남자가 반응이 없거나 호응이 없다면 그 만남은 비추천합니다.
제일 깔끔한 방법은 님에게 남자가 관심을 보여서 대시를 하면 님이 적절히 호응해주는 정도가 사실 딱 좋은데 말이죠.
건투를 빕니다.
이 글 정말 공감합니다. 연애 유지 상담한답시고 재회하는 곳에 갔다가 감정적으로 질러버리는 바람에 지금은 혼자가 됐습니다. 제 기분이 아닌 그 사람의 전체적 상황을 이해해줬어야 했는데 말이죠... 30대 중후반의 연애방법은 확실히 다르구나.. 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최정님 글 볼때마다 감정적으로 선택을 해 망쳐버린 관계가 자꾸 떠올라 가슴이 아프지만 매일 들어와 읽고 있습니다. 저를 돌아보고   관계를 돌아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걸 진행할때는 남자분이 회피해도 소심한성향에 답답해도 기대랑 못미쳐 서운해도 강하게 밀고 나갈수있는 멘탈이 가장 중요할꺼같아요
상처받으면서 얻는 이익 (잘난남자) 하나보고 전진해야 겠죠
잘난남자 ( 돈 얼굴 몸 능력) 다 갖춘 남자는 적극적이고 정성으로 들이대는 여자한테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인지도 중요하니 시작하기전에 외모와 자기능력 집안 모두 중타 이상으로 될경우 시작해보는게 좋을꺼같아요
글 내용이 좋네요.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열두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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