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항상 연애때문에 고민을 가진분들. 그들에게 바치는 조그마한 글입니다

여자들의 연애특강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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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스킨십 빨리 했을때 여자한테 벌어지는 상항 | 여자들의 연애특강
최정 2020.01.13 15:03
스쳐가는 남자도 만나보고 경험해보면 답이 나오더라구요 조심 조심 ㅋㅋ
연애는 어렵다 그래도 즐거워
괴롭기는 하지만...
스킨십빨이했을때 여자가 예민해지는것도 사실이고 남자가 빨리 식는것도 사실인거 같아요.
근데 저는 좀 특이한 케이스를 봐서요 ㅋㅋ
첫 번째는 28살 동갑=소개팅하고 두번째 만남에서
두 번째는 남 34 여 33=만난 날 선 스킨십(속궁합 맞는지 보려고) 후 사귐
이렇게 연애하다가
첫 번째 케이스는 2년반 연애하고 결혼하고
두 번째   케이스는 5개월차에 결혼이야기 나와서 연애1년만에 결혼하더라구요.

물론 이게 특이한 케이스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생각은요
비혼주의도 워낙많고 회피형도 워낙많고 연애는 그냥 삶을 즐기는 일부분일뿐 ..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말고
'결혼해야지', '결혼은 인생에서 필요한거야' 기타 등등 이라고 생각하는 안정적인 남자를 만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먼저 스킨십했다해서 거기에 너무 크게 의미를 두면 상황판단이 안되어서 연애를 망치는것 같아요.
그냥 아무 일도 없었던거 처럼 그냥 그렇게 지낼거 지내고 스킨십 그 뒤에 밀당하고 사귀면서 헌신하면 잘지내면 결혼생각있는 남자들은 결혼하는거 같아요.

물론, 엄청 헌신하더라구요.. 직업 특성상 2달째 못봐더 별말 안하고, 지하철 편도1시간반 거리 갔다가 남친 일생기면 그냥 집에 혼자 1시간반 다시 지하철타고 돌아와서 그러고도 이해하고 넘어가고 10일넘게 연락안돼도 일때문이니 이해해주고 등등등

여튼,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 틀린부분도 있겠지만
결혼생각이 있는 남자이고
헌신을 할 수 있는 여자이면
결혼되는 케이스도 봤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미리 해버려서 전전긍긍 하실분 마음 조금 이라도 위안얻으시고 편하시라고
조심스레 올려두고 갑니다.
여자는 연애초반에 스킨쉽 진도로 남자는 연애후반에 결혼문제로 복잡해지는것 같아요 ㅋㅋ
제가 생각나는건 ㅋㅋ
남자가 연애중 결혼을 언급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연애감성이 식을때죠 근데 당장 말은해서 업업됫는데 결국
연애가 길어지면 남자입장에서는 연애한건 좋은데 어떤연애였나 개념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해지죠
그때 잠수를 타게되는데 이때 여자가 아무것도 안한다면
헤어질 가능성이 제곱으로 높아지게 되는듯 합니다 /
스킨쉽 빨리한경우는 결혼이야기가 나오기 쉽지 않을듯 한데영 ㅠㅠ
만약에 스킨쉽이 빨랏는데 결혼이야기까지 진행된 연애라면 결혼을 전제로 만났다는건데
먹튀 ㅋㅋ 무섭죠 연애 ㅠㅠ
실수로 마약이라고 적었는데 담배피우던 모습이 안잊혀지네요 느낌은
앞으로나는 어떻게 되는것일까 심각하셨던거 같은데 ㅋㅋㅋ
최정님 글은 참 좋은데, 댓글란에는 항상 "이상한 사람 총량 보존의 법칙" 같은 게 있나봅니다.
앞으로는 그냥 글만 읽고 밑으로는 스크롤바를 더 안 내리는 게 뒷맛이 제일 깔끔할거 같네요.
잘 차려진 한식 밥상을 배불리 먹었는데, 갑자기 요상한 싸구려 사탕 씹는 기분이랄까요ㅋㅋ
악플러보다 더 무서운것 같아요ㅠㅠ
ㅎㅎ방금 미혼모 도움단체에 기부하고 왔네요.. 먹튀 따질 시간에 실천이 더 나을 듯 해서요. 이리저리 말싸움하면 뭐해요? 팩트를 봐야죠..
여자가 먼저 건들였는데, 남자가 끌려 다니는 상황에서..
그 남자는 관계를 위해서 편지든 선물이든
온갖 것을 다 총 동원 할 수 있나요?
빨리했다는 스킨쉽 기준은 요즘 시대에 어디까지가 빨리하는 기준 입니까?
하루? 몇주?
최정씨, 알고지낸지 1달 반, 썸 1주 반 정도에 사귀게 되었고 2달 (50일)쯤 여행을 갔는데 빠른건가요? 저는 20대고 상대는 30대 초반인데 (5살 차이) 저도 각오?는 했지만 제 속도보다는 2배 이상 빠르고 사실 속도를 그쪽에 맞춘 편이라서... 괜히 불안해지기도 하고 또 최근에 편해지는 모습이 보여서 더욱 그러네요...! 속상하지만 제가 원하는 것 보다 빨리 편해진걸 인정하고 (권태기 들어가는 중인것도 인정하고) 그냥 헌신할 때인가요? 표현이나 이런게 그렇게 크게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상대방의 종용(?)이나 분위기에 의한 빠른 스킵쉽이 문제인거 같아요. 시기적으로, 빠른 스킨쉽일지라도, 여자 입장에서 어차피 사귀기로 했고, 이 사람이 적어도 이런 부분으로 먹튀할 놈은 아니다(라는 판단 정도는 된 다는 전제하에)라고 느껴져서 진행한 스킨쉽일 경우엔, 여자도 그 후,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에 좌지우지 되진 않을거 같네요. 빠르던, 느리던, 스킨쉽했다고 남자한테 모든걸 다 맞출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을 표현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스킨쉽 하나로 모든 태세를 변화 할 필요도 없고, 너를 좋아하지만, 아직은 내가 중심이다(스킨쉽했다고, 내 마음 전부까지 너에게 준 게 아니다라는 인식이 들게)는 마인드를 가지면. 남자쪽에서도 쉽게 대하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몸가면 마음가는게 인지상정이기도 하고, 최정님 말씀처럼,,, 보수적인 값이, 스킨쉽이 빠르면, 빨리 질리고, 부작용은 어느정도 있겠지만,,, 중요한건, 스킨쉽 이후의 태도인것 같네요, 몸과 마음이 정비례로 가는 순간, 빨리 질리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해결할 수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자가 없으니라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마음을 열고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그이름을 믿는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해결할 수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 올자가 없으니라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마음을 열고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그이름을 믿는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2
잘보고갑니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아야 하는 스킨십의 타이밍이란 ㅋㅋ
스킨십에 크게 의미 두지 않고(스킨십 전/후로 내 행동이나 태도 마음의상태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뜻에서) 마음을 천천히 열면 사실 큰 문제 없는 것 같아요. 스킨십을 빨리해서라기보다 스킨십으로 인해 미묘하게 달라지는 여자들의 태도가 남자를 더 질리게 만드는 것 일수도 있어요. 스킨십은 스킨십이고 거기에 마음을 담지 마세요. 진짜 좋은 사람인지 알기 전까지는.
  • 강한한국
  • 2020.01.16 05:37
  • 답글 | 신고
스레기 한국여자들 먹틔는 기본이고 세계최고의 여자인 일본여자와 세계최고의 한국남자와 잘 어울린다,..반면 최고의 스레기 한국여자와 최고의 일본남자끼리 만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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