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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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연애특강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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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돈 없는 남자 연애하는 방법 | 남자들의 연애특강
최정 2020.01.16 15:17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20.01.16 15:41
남자는 허풍과 3척 구라~~!!!!!
여자는 허영과 질투시기심~!!!!
연애때는   가면연극   결혼후엔   본심현실~!!!
이바닥이   그런거 아니겠어요
결혼도 연출이고 연극인디요
글 감사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다른 부분으로라도 더 노력하고 매력이 있어야 겠네요.
반대 성별 상황에서도 여자가 통장에 천~천오백만원 있는것보다 성형해서 외모를 얻는게 자기 조건보다 낫고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을까요? 여자가 모아둔 돈 없거나 직업이 변변치 않을때 뭘 하는게 좋을지도 궁금해지네요
저도 이거 궁금해요 최정님
반대성별에도 적용되나요
  • 아아아아
  • 2020.01.17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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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요 저두 ㅠㅠ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저는 여자의 경우는 좀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궁금님 글의 핵심은 여자가 성형을해서 외모가 좋아지면 모아둔 돈이 없거나 직업이 변변치 않아도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가?
결국은 이 질문이시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그 결과는 알고 있지 않을까요?
남자들은 외모가 좋아지면 그만큼 직업에 있어서도 인간관계도 좋아지고 금전적인 혜택도 많아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물건을 팔더라도 외모가 좋으면 여성 고객들의 호감도 얻기가 더 쉬울 테니까요.
돈 많고 능력있는 여자들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그런 여자들이 알아서 접근해 오겠죠.
그리고 그 여성들 중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해오는 여성들도 있겠지만 돈이야 내가 더 벌면 되지라는 마음을 가지고 진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 연예인들만 봐도 알 수 있죠)

그런데 여성의 경우 단순히 외모가 좋아졌다고 그것이 금전적으로 이득을 가져다 주나요?
물론 연예인이나 모델을 할 정도로 예뻐졌다면 금전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겠지만 그건 단순히 성형 몇번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 여자 연예인들은 늘 스폰이다 뭐다 하면서 언론에 시달리죠)

일단 돈이 많은 남자랑 결혼까지 하려면 그런 남자를 먼저 만나야하는데 그 남자를 과연 어디서 만날 것인가?
그리고 그런 남자를 만난다고 하더라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결혼까지 결심하게 만들 수 있는가?
그렇지만 예쁜 여자 연예인들 조차도 돈많은 남자인줄 알고 사기 결혼하고 이혼하는것 보세요.

저는 여자가 모아둔 돈이 없거나 직업이 변변치 않다면 외국어를 배워서 외국어 관련 직업을 찾아보시면 남성들에게 좀 더 지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것 같구요.
앞으로의 대세는 온라인 시장이니 온라인 쇼핑몰 관련 업무나 유튜브 편집기술 같은걸 배워 두시면 (아니면 유튜브나 sns 광고 마케팅 같은 부분) 아직은 거의 초기 단계나 다름없기 때문에 개인이 적은 자본으로도 접근하기 쉽고 할일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리고 관련 직종의 남성들 중에 젊고 똑똑한 사람들도 많아서 오히려 일적으로 소통하면서 자연스럽게 엮이면 결혼 확률도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뭐 뻔한거 아닌가요. 천오백이 크다면 크고 작다면 한없이 작은 금액인데 결혼에 있어서 천오백이 가지는 의미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1. 외모가 별로인 통장 잔액 1500만원 여자
2. 외모가 좋은 통장 잔액 바닥인 여자
당연히 후자가 좋지 않을까요. 1500으로 외모가 아닌 유의미한 차이를 만드는게 더 힘들거같은데..
  • 아아아아
  • 2020.01.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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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보다는 어느정도 외모가 되는데 조금 더해도 이뻐질수있는 .. ㅎㅎ 코조금 광대조금 간단한 피부관리 이정도만해두 천만원 들어요..ㅠ 그런데 이렇게만해두 더 이뻐지니깐요 ㅠ 너무 얼굴이 별루인사람은 당연히 해야겠지만.. 천만원을 들어서 더 이뻐지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저축하는게 나을지 이고민인것 같아요..ㅠ
오히려 차라리 어느 한 부위만 고치면 얼굴이 확 달라질수 있는 거면 모르겠는데 (피부가 너무 안좋거나 코가 이상하게 생겼거나 눈이 너무 작다거나 사각턱이 두드러진다거나 돌출입이라던가) 아아아아님 말씀처럼 어느정도 외모가 되는데 조금더 예뻐지기 위해서라면 특별히 외모가 중요한 특정 직업군을 제외하고는 남자들도 결혼을 앞두고는 조건이나 스펙을 어느정도 따지기 때문에 연애 상대로만 흘러갈 수 있을것 같거든요.
요즘은 돈만 쓰면 예뻐지는 경우가 많으니 집에 돈이 많거나 자기 능력이 좋은 여자들이 외모까지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괜히 원래도 괜찮은데 잘못 손대서 성형미인 소리 듣느니 어느정도 외모가 된다면 일단은 조금이라도 번듯해 보이는 직업이 있는게 더 조건 좋고 돈 많은 남자랑 결혼까지 가기가 좋지 않을까요?
5~10년 전만해도 여자 얼굴이쁘면 남자들에게 주목 받기 쉬웠고 조건좋은 남자랑 결혼까지 이어가기 쉬웠죠 하지만 지금은 세대가 달라졌어요 요즘 안이쁜 여자들이 어딨나요 성형은 기본이요, 이쁜여자들 그만큼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남자들도 옛날 같이 여자 얼굴만 보고 결혼하는 시대는 아녜요 약아져서 사귈땐 외모좋은 여자랑 사귈진 몰라도 결혼은 현실입니다. 즉. 직업이 좋아야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기 쉽고 거기에 외모까지 겸비한다면 더 수월해지겠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잘읽었습니다
돈없는남자와 못생긴남자
벨런스파는 어떻게 연애하는게 좋을까요 ㅋㅋ
정말 현실적인 글 감사합니다
이래서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 하나 봅니다ㅜ
와........소름 돋고 가요...최정 님은 정말 이성에 대해 꿰뚫고 계신 것 같아요..진짜 맞아요.. 연애전문가는 역시 다르긴 다르네요. 무서울 정도로 정확해서 감탄하고 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외모도 평범하고 돈 많지않은 남자라도... 글써주신것처럼 노력해서 저에게 맞추려고 애쓰는 모습 사랑해주는 모습 채워주는 모습을 한결같이 보여준다면 저도 결혼생각할것같네요~ 무엇보다 사랑받고 살고싶은게 커요 :)
최정님 ㅋㅋㅋ 유투브 잘 보고 있어요
회피형 시리즈 잘 봤는데 혹시
소개팅에서 만난 회피형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송에서 양세형이 서로 다름을 알고 맞추려 노력하는 사이 & 잘 맞는 사이 중에 어떤게 낫겠냐고 질문했는데 유인나가 상대를 위해 맞추다보면 본인을 잃을 수 있다. 나답지 않다고 느낀다면 후회스러울것같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줄 사람을 만나는게 좋을것같다 라고 말한 부분이 있어요. 저도 지금까지 잘 맞는 사람 만나는게 맞다고 생각해왔고 유인나의 말에 공감했었죠 그런데 최근에 오래된 친구조차 잘 안맞는다는걸 크게 느꼈어요. 지금 제가 만나는 상대와 결혼생각을 가지고 있고 잘 만나고 있지만 다른점을 꼽자면 도드라지게 있어요. 다만 서로 대화를 자주 하고 해결을 하기위해 노력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런 대화나 노력도 지금 저희가 연애중이라 가능한게 아닐까. 결혼하고나서도 이렇게 대화를 잘 나누게될까. 결국은 맞는사람 찾는게 더 수월한게 아닐까. 서로 한발씩 양보하자고 하지만 어딘가엔 양보하지 않아도 성향이 같은 사람이 있는게 아닐까. 트러블이 생길때면 이런 부분이 조금 고민이 되는 요즘이네요. 모든게 잘맞는 사람 있을 리 없고 어쩌면 괴롭지 않을 만큼만 서로 맞추어갈 수 있는 사이면 괜찮은 관계인건지. 어딘가엔 이런 부분 걱정안해도 수월하게 결혼까지 가능한 척척 잘맞는 사람이 나타나는건지. 결혼을 생각하니 인생에 중대한 결정인데 생각할거리가 참 많네요. ㅎㅎ 최정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 미친연애 전문가분들 또는 결혼하신분들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 )
연애때 다름을 알았고 결혼생활 시작해서 이혼직전입니다
서로 양보도 이야기도 해봤지만 조율이 어렵네요
제생각은 저랑 비슷한사람이였으면 더 결혼생활이 더 수월하고 잘맞았을거같아요
나랑 비슷한 사람은 지루하고 다른 사람은 매력있고 재밌기는한데 서로 맞춰 나가는게 힘들고
썸이나 연애는 확실히 나랑 다른 사람이랑 하는게 배울점도 많고 재밌는거 같은데
저도 결혼을 생각하면 성향이 많이 다르면 매력적이기는한데 망설여지는것 같아요.
더 사랑하는 쪽이 계속 양보하게 되는건 맞는거 같아요.
상대가 나랑 달라도 양보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기본 성품이 배려심 많고 예의바른 사람이라면 제가 계속 맞춰주려고 노력하게 될 것 같아요.
  • 아아아아
  • 2020.01.17 04:42
  • 답글 | 신고
그렇긴한데 그래두 성형티 나면서 잘생긴 사람은 싫어요 ㅠ 적당히 하시길 ㅠ ㅎㅎ
성형수술이라...
음.. 강추는 아니지만 전 반대하지 않습니다.
사실 저도 쌍커풀 수술을 했기때문에 반대하면 내로남불입니다.
다만 가성비 따져서 하지 말라는 이야기와
성형중독만 유의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실제로 의사따라 수술결과가 많이 다르고 실력이 있는 의사는 가격이 당연히 비쌉니다.
그리고 달라진 모습에 칭찬을 받다보면
다른 곳도 고치고 싶더군요.
성형중독 이거 우숩게 볼게 아닙니다.

그리고 나이들면 남자는 얼굴보다 몸이 더 중요합니다.
유해진, 마동석 같은 스타일이 훨씬 잘 나간다는 사실..
의외로 남자들이 모르더군요.
실제로 그렇게 몸 만들어 인생자체를 바꾸는 사람들 많이 보았습니다.

남자의 진심...
진심이 없어서 여자를 못사귀는걸까요??
아마 표현 방법의 문제가 많을꺼고 나의 매력이 떨어지니 여자는 보는것조차 역겹게 느껴질껍니다.
그리고헌신하면 당연히 상대 여자가 느낄꺼라는 막연한 착각에 빠진건 아닌가요?
못생긴 여자가 당신에게 헌신하면 마음이 가던가요??
여자의 경우는 더합니다.
왜냐면 정말 답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우리같은 남자들의 대시는 많이 받거든요.

돈이 없다면 몸이라도 만들어서 일단 매력부터 올리세요.
그게 일편단심보다 급선무 입니다.
동네 학교 철봉 매달리시고
방에서 자기전, 일어나서 푸쉬업 하시면 됩니다.
유튜브에 맨손 운동 방법이나 비포,애프터를 보여주는 동기부여 영상 많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참으로 슬픈건 나에게 온갖 된장짓을 다하지만
다른 남자에겐 아낌없이 해주는게 여자더군요.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여자들은 정말 헌신합니다.
매력을 키워 여자의 마음을 얻도록 합시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ㅋ
집 앞 철봉은 저의 것이죠 음하하
하나는 잘 해야 된다 그것은 죽을 때까지 해줘야 된다
여자의 마음은 만족을 모른다 ...
벨런스파가 둘다 이길꺼같아요 돈많은남자나 성형을하든 운동을하든 잘생긴 남자나
만약에 내가 여자였다면 적어도 남자라는 종족들이 어느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이런 사고력이 생겨서그런지 진짜로 부족함이 많다는것을 느꼈었죠
돈을 떠나서 눈에 보이는 노력이 다가 아니더라구요~지금 당장 퍼즐 껴 맞추는거 말구 못해도 땀흘리며 뭐든 하려고 노력하는게 진심이죠^^ 사람마다 환경과 상황이 다르니까 노력하는정도만 다를뿐.처음부터 무리하면 체해요.. 길게보고 천천히 발전하는 사람이 최고죠.(제가 그곳에 가는 이유)^^
이번에 문체부 차관이 된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의 남편 유현상은 아내가 차관이 되자 '더욱 열심히 설거지를 하겠습니다'하더군요. 아내가 더 잘 나갈 때 남편이 뒷바라지를 잘해주면 관계가 잘 이어집니다. 남자가 돈이 없어나 사회적 지위가 낮거나 기타 여자보다 아래일 때 여자를 아끼고 지지하며 응원하면 잘 될 수 있어요.
돈도없는데 못해주면 답이 없다..
새로운 한주가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대한이지만 기온이 포근합니다.
여유로운 마음과 즐거운 기분으로 힘차게 출발하시어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저게 진짜 맞는 말인게 내가 안검하수 수술이랑 라섹하기전이랑 사람들 반응보면 진짜 확실히 다르다 지금도 얼굴 평균 이하지만 옛날에는 더 심했거든 그래서 더 잘 느껴짐... 현실이이래 남자도 얼굴이 중요해
마지막 한줄이 슬프네요...ㅋㅋㅋㅋㅋ
https://11hn.net/
두번째
👣�

남기고
갑니다 ㅎ

재미있는
블로그입니다🎈�
제가 그런남자 선택했어요.
너무 좋아요 후회하지 않아요..
그남자 한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어요.
단지 저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줬으면 해요
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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