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항상 연애때문에 고민을 가진분들. 그들에게 바치는 조그마한 글입니다

드리는 말씀 (8)

19
2010/05
미친블로그를 찻아주신 모든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 드리는 말씀
최정 2010.05.19 05:10
힘내요! 악플도 많지만..그만큼 최정님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조금은 격한 표현(?)과 직접화법 맞춤법도 간혹 틀리지만   매력 넘치는 글입니다.ㅋㅋ
한글 학원까지 다니시다니.. 글을 읽으니 먼가 하려고 하면 무조건 죄선을 다하시는것 같더라구여
그것이 최정님의 진짜 매력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최정님은 제가 쿨카에서 부터 봐왔습니다. 그런데 말투에서 부터 맞춤법 등등 문제가 굉장이 많이 되었었지요...제일 중요한건 글의 내용인데 말이죠...사람들은 표현 방법 까지도 완벽하길 원하나 봐요...안타깝네요...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멀리서 당신을 응원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저두 순간 어제 댓글에 놀랐습니다.

그래도 살만한 세상인가요 아직은 사랑에 목말라하는 분들이 많다는게요

어쨋거나 님의 글은 솔직해서 맘에 듭니다.**

계속해서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최정님
최정님!! 저는 최정님 글이 너무 매력있는거 같애요! 악플에 상처 받지 마세요^^ 최정님 팬들도 많이 있으니깐! 힘내세요!
스승님께 배우는 사람들,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
너무 소위 말하는 악플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그것도 하나의 관심으로 생각하시면 마음 편하실꺼에요-^^
매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최정님의 직설적인 화법에 제 맘도 후련해진답니다-^^언제나 화이팅이에요-^^
  • 무슨글을 적든 상관안합니다.
  • 2010.05.19 11:06
  • 수정 | 답글 | 삭제 | 신고
맞춤법이 심하게 거슬리는 것이 아닌 이상 그것도 상관없습니다. 그건 본인 스스로 깨닫고 노력할 부분입니다.

그러나 사실과 거리가 멀거나 소수의 사례를 마치 전체의 상황인양 확대해석하고 못을 박아버리는 글은 안쓰셨으면
좋겠네요. 특히 남성에 대한 글을 쓸때 심각할 정도로 그러한 점들을 느꼈는데, 제가 볼때에 글쓴님의 생각은
대다수 남성들의 생각과 매우 크게 차이가 난다고 느껴졌습니다.

님도 아시다시피 이곳은 불특정다수인이 얼마든지 클릭해서 읽어볼 수 있는 공개게시판입니다.
그러므로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쓰더라도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인 블로그라고 내맘대로 써재껴도 되는 것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인격에 해를 입힐 수도 있고 불쾌함을 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본인과 본인의 지인들만 읽는 게시판이라면 모르겠으나 모든사람에게 공개되어 있으므로 신중했으면 합니다.
최정님,
저는 최정님 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했던 사람인데요. 최정님 글은 어디에 누구와 비교해도 훌륭합니다. 제 생각에는 글 쓰기만으로도 훌륭하게 성공하시리라 확신합니다. 물론 예술적 미학적 감수성은 GQ코리아 이충걸님보다는 못하지만 당신의 순수하고 낭만적이고 아기자기한 면모는 40대 중반인 저에게도 글읽기에 언제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멀지않아 일간지 에세이란 고정 작가가 될 듯 싶습니다.저는 최정님 글에서 순수성과 미래지향적인 밝고 발랄한 면을 좋아하고 이러한 사랑의 기운이 타인에게도 전파되길 바랄뿐입니다. 최정님 팬...
힘내세요 ~ 좋은글,, 너무 잘 읽고 있어요..
최정님 너무 상처 받으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나는발전한다
  • 2010.05.19 19:57
  • 답글 | 신고
욕하는 사람들보다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저도 묵묵히 뒤에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재밌어요~ ㅎㅎ 팟팅~!
걍~ 호기심에 들어왔지만~ 머 좋다나쁘다 그런게 있나요~ 그만큼 끌려서 들어왔음 그걸로 된거지~ㅋㅋ 화이팅~!
난 그냥 글에 끌렸당~ㅋㅋㅋ
불혹의 나이에도 최정님 글 읽으면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네요 난 좋기만 하던데요 ㅎㅎㅎ
*^_______^* 오마낫 제가 보기에는 맞춤법 지극히 완벽한데요

여기서 잠깐만..ㅠ.ㅠ 여러분... 잠시만.. 멈추어 주소서.

제가 맞춤법을 알지 못하는 부족하고 모자람이 많은 한 사람...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다만, 우리 최정님의 진실을 알 수 있기에 맞춤법에 흔들린 적이 한 번도 없었고

누군가에게 좋은 정보를 전해 주기 위해 정성을 다한 모습에 힘찬 박수를 드립니다.


가끔은 싸나이의 자랑의 마음이 보여 애교스러운 웃음을 짓기도 하지만

이 블러그를 더욱 반듯하고 선하게 가꾸기 위해 노력하고 한 걸음 한 걸음

의로운 발 걸음을 결단한 최정님께 힘찬 박수와 함께 칭찬과 격려의 댓글로 힘을

주는 우리 모두가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글을 남긴다는 것

부족한 글이든 넘치는 글이든 시간이 지나 살펴보면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을 느끼며 우리가 하나가 됨에 저는 행복합니다.


같은 세상에 서로의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정성을 다하는 최정님이 곁에

계심에 한없이 행복함을 고백하며 물러갑니다. 고맙습니다.


아 잘 될 겁니다. 분명, 필력은 정성에 열정과 헌신을 다하면 더욱 멋진 모습으로

탄생할 수 있음을 믿고 한 계단 한 계단 선한 질주 기대하며 믿습니다.
  • 뾰로롱꼬마마녀
  • 2010.05.28 15:39
  • 답글 | 신고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무슨말씀을 잼있게 잘보고있습니다 ...이곳에와보니 제나이가 좀.... 그래도 자주들러 ...좋은글 부탁드려요*
힘내세요, 항상 응원해드리겠습니다. 이 말이 가장 필요하실 것 같네요! 그리고 오늘도 또 배워갑니다.
뭐라고 적든 니맘인데 니 생각이 진리인양 쓰지는 말아라 니가 무슨 심리학 전공이라도 했냐
하나를 마치 전체인듯 써놓고 있어
그냥... 지나가다가 한마디해요.. 저는 평범한 20초반 여성이구요.. 몇몇 글을 읽어봤는데.. 최정님이 경험이 많으신건 알겠는데 정말 manwhore 같기도 해요.. 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계시다거나 혹시 생기신다면 과거의 여자얘기들을 지우는게 좋을듯 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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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스케
  • 2010.07.12 03:28
  • 답글 | 신고
무엇인가 대단한 사람이 된것마냥 글을 올리기때문에 악플이 많은건 아닐런지요 편협한 사고방식과 일반화의 오류가 너무 심각합니다 물론 개인블로그라 개인의 생각과 감정을 적는것에대해서는 뭐라 할말도 없고 해서는 안되지만 오늘 처음으로 글을 몇개 읽어보니 좀 그렇더군요 그것은 최정님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그주변인들의 경우는 전체대상의 일부일뿐입니다. 우리네 인생들은 모두 정답이 있는게 아닙니다. 다 case by case 입니다. 각각의 생각 각각의 상황이 있는것이고 어제의 정답이 오늘은 오답일수도 있는겁니다. 물론 최정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분이 제 댓글을 읽는다면 이또한 망언이 될수있겠죠 나이가 어떻게 되시고 어떠한 인생을 살아오셨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만 최정님께서 함부로 정의 내려버린 "남자들" 도 모두 다 다른인생을 살아왔고 다른 환경에서 살아서 다른 생각들인데 어찌 그리 쉽게 묶어서 정의를 내리시는 실수를 범하신건지 모르겠네요 잠깐의 인기때문에 부리는 허세보다는 정말 진중한 글들이 올라온다면 조금더 사람향기 나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그럼 많은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진솔한 말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언제나 현대 감각이 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딴지 거는 사람들은 어떤 글을 써도 딴지 겁니다.
개성있게 그리고 따뜻하게 가십시요.
저도 이 말 공감!^^ 좋은 하루 보내세영
잘 보고갑니다. 힘내세요.
  • 해피통신
  • 2010.10.13 13:14
  • 답글 | 신고
추억같은 지침서 잼나게 읽고 있음다 ㅎ"
굴하지 마시고 많이많이 올려주셈^^"
정말 와 닫는 글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첨에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남자분 맞죠??ㅎㅎ 정말 읽는데 여자분이 쓴 줄 알고,,,완전 100% 공감하고 그랬어요~ㅎㅎ
음~~~멋진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분 같지는 않으나 외로우신 분 같구...그 외로움을 자신이 만드신 분 같아서...그리고 이젠 적당히 즐기시는건 아닌지 싶어서...안타까운...
정말 진실되고 솔직된 글이네요.
그런데.. 제가 찾는 글이 안보여요. ㅠㅠ
혹시 지우신건지..
찾기 힘드네요.
뭐 늦게 찾아온 사람인데. 꽤 잼있어요 ㅋ 개인의 블로그인 만큼 개인 성향이고 덕분에 친구로 추가 하고
완전 공감은 될수 없지만 잼있게 읽었어요~물론 다른글도 ^^
최정님 힘내세요..저도 열심히 응원해 드릴께요..!! 잘 보구가요..^^
맞춤법이나 글 형식이 잘못되어 서 뭐라 하는게 아니네요~이사람아.. 딱 봐도 여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여자가 많은척 자기가 잘난척 해서 그런거에요~~~ 논지를 빨리 파악좀 하셔야지...당신이 쓴 글을 보면요...여자에 대해서는 너무 무지 합니다..그렇게 티가 나는데 자긴 엄청 잘나가는 사람인양..여자가 엄청ㄴ나게 많고 자기가 작업하면 다 넘어 오는 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으니 정말 찌질하다고 표현하는 거겠지요..우선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자신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
최정님의 진심이 담긴 글 잘보았습니다 어떠한 일을 해나가면서 시련없는 좋은결과란 없다고 하였습니다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져보입니다 힘내시고 감기조심하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힘내세요 처음부터 정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비록 핸드폰으로 하기에 즐겨찾기가 안뜨더라도 열심히 응원하는 한 사람이 될게요.
힘내세요!! 소리없이 응원하고 있는 사람도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 해연아빠
  • 2011.08.15 19:53
  • 답글 | 신고
일년전의 글...한마디로 감동적이네요..또한 용감하시고.."척"하는 걸 좋아하는 보이던 특히 보이지 않는데선 더 그런데 존경스러우며 자기의 부족을 인정하고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까지...제일 첫글부터 앞으로 읽어나가고 있는데 결점이 보이질 않네요..아부가 아니라 국문학을 전공했던-물론 학점은 노느라 안좋았지만-전공자 입장으로 형식은 그다지 중요하질 않습니다..어떤분이 댓글에 그렇게 표현했던데 글을 읽어면서 최정씨와 대면하는 것같은 느낌을 가졌다는...아무나 가질수 있는 능력이 아닙니다...정진하시길...진짜 찌질한 악플러는 쌩까는 쎈스....
각자 다름을 인정..남이 못하는 것 해주시는 최정님! 잘난것 맞고 멋집니다~내생각엔^^   욕다시는 분은 뭐가 그리 화가나시는건진 모르겠지만 세상사는 것 다 비슷하고 훈훈하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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