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항상 연애때문에 고민을 가진분들. 그들에게 바치는 조그마한 글입니다

드리는 말씀 (8)

09
2011/01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여자분들에게 드리는 작은 글 | 드리는 말씀
최정 2011.01.09 10:43
글읽으며 정말 생각을 넓혀가고 너 깊고 넓게 볼수있게되는것 같네요 ..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솔직해서 가끔은 좀 놀라고, 정곡도 찔리고, 또 어떤 글은 별로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솔직해서 좋습니다. 솔직하지 않으셨다면 이 블로그의 글들은 없었을테니까요.
언젠가는 진정한 사랑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정말 어떤글을 봐도 찌질해. 허세가 하늘을 찌르고 그냥 ㅄ 6갑이다. ㅈㄹ
판단하지않기로 합니다~ㅋㅋ 필요한것 모르는 것 알고 가면 되는거지 뭘 그리 잣대들을 들이대시는지..가끔 일하면서 이것저것 참고하는데 장난치듯 욕하는 댓글들은 정말 좀 짜증~^^ 어쨌든 최정님의 글들! 잼납니다~ 좀 즐깁시다!!
30년이 다되서 이런카페가 있고 이런글을쓰는사람이 있다는것을 알았다는것이 참.. 우물안 개구리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좀더 일찍 알았다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뭐 놀든말든 신경은 안쓰는데여 ㅋㅋㅋ 여기오시는 여자분들께 말씀드리는건 저런인간 만나지말라는거 딱 하나요.
재미있어용 화이팅 정말 시인같으세요 제가맘에들던 글귀는 비공개로 스크랩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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