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항상 연애때문에 고민을 가진분들. 그들에게 바치는 조그마한 글입니다

드리는 말씀 (8)

12
2011/02
도서출판 좋은날 출판 계약을 하고나서....... 배경음악 첨부 | 드리는 말씀
최정 2011.02.12 01:39
최정님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뵌지 9개월 정도 된것 같아요~ ^^
가감없는 후련하고 시원한 글, 늘 잘보고 있습니다.
최정님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에 결실을 맺는 것 같아 제가 다 뿌듯하고 기쁩니다!!
아자아자 대박기원!!

아프지 마시구요 ㅠ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첫 댓글이네요.. 출판사도 그렇고.. 최정님도 그렇고... 다들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최근에 전공책 빼고는 거의 안 읽는 저이지만 최정님 책은 한번 사보고 싶다는..ㅋㅋㅋ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첫댓글입니다..항상 글내용을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끈기와 정신력만은 본받고 싶습니다^^ 책 나오면 꼭 살게요
저도 첫댓글입니다..항상 글내용을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끈기와 정신력만은 본받고 싶습니다^^ 책 나오면 꼭 살게요
축하드려요
어떤 일이든지 시간과 노력을 그리 성실하게 들인다면
잘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그 열정을 오래 오래 버리지 마시고...
출판하시게 된 것 축하합니다.
최정님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를 빕니다,

우선 먼저 축하드리구요
고거이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한동안은 주변에 선물할 일 있으면 울 쩡이님 책을 선물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울 쩡이님
이번 주말도 맛있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축하드립니다.좋은 책을 통해서 오프라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최정님의 솔직한 연애 이야기를 많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토요일에 기쁜 소식을 들으니 정말 기쁘네요.. 최정님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야 10년간의 글쓰기와 매일매일의 글쓰기의 첫 열매가 열렸네요^^ 앞으로도 저희 보이지 않는 독자를 위해서 소울메이트가 되어 좋은 글 써주신다는 비젼..처음 품었던 마음으로 언제나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늘 감동받습니다.. 그리고 마음 완강히 하여 건강 완전히 회복하시기를.. 블로그의 노력을 조금 줄이시더라도 잠을 좀 더 주무시는 것이^^
  • 날마다좋은날
  • 2011.02.12 10:19
  • 답글 | 신고
책 출판의 기쁜소식과 함께 주말 시작하네요.
건강도 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좋아하시는 말 한마디 해드립니다.
~~~ 최정공화국     화이팅 ~~~
책을 출판하시는 군요 축하드립니다.
베스트샐러가 됐으면 좋겠어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화이팅
최정님 진심 축하드립니다. 참 남자다우시고 멋지십니다.^^ 책을 이중계약 하는 경우들도 있군요. 처음 들었습니다. 무서운 세상이네요. 그리고 좋은 날 출판사를 선택하신 이유가 맘에 와닿습니다. 잘되는 사람들은 역시나 어려울 때를 잊지 않는군요...ㅎㅎ
최정님 건강도 속히 쾌유되기만을 기원합니다. 오늘 무한도전보시고 기분전환하세요.^^
최정님이 후까시를 잡는 편이긴 하지만 ㅋㅋ 다른 연애블로거들과 다르게 진심으로 결혼이나 연애의 수렁에 빠진 사람들을 걱정하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책 출판되기까지 많은 고난(?)이 있을터인데 잘 이겨내시고, 책방에서 보게 되길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이제 최정님이 책을 출판하시면 누구나 쉽게 연애를 할까봐 걱정되네요 ㅠㅠ 책꼭살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무슨 일이든 진심으로 열정을 베푼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건강 빨리 회복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축하드려요~^^
멋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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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성실과~
굳은 의지를 가지고 꿋꿋하게 이겨내신 최정님~~~축하드려요^_~

아픔만큼 성숙해진다죠~

그동안 많은 악풀들 잘 견뎌 내셨구요~
그 아픔만큼 성숙된 결과로~
이렇게    
좋은날 출판을 하신다니 기쁘시겠네요~
앞으로도 쭈~우~욱~~~ 기대해 볼께요~

오늘도 주문을 외워봅니다~
최정님의 고질병은 사라질 지어다 !!!

아브라카타브라   ~~~~~~~~~~~~~~~ㅎㅎ

참 씁쓸하네요.. 누구는 어려서부터 연애 많이 해봐서 블로그에 글 적어서 책 출판까지해서 돈벌고.... ㅋㅋ 최정님은 다른 칼럼니스트들과 달리 책출판이 목적이 아니길 바랬는데....
흠... 책 나오면 꼭 사야겠다 ㅎㅎ
축하드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책을 출판하시는군요. 최정님이 많은 글을 읽지 못했지만 출판 축하드립니다.
어머나? 세상에나!!! 축하드립니다.
허나...예상했던 일입니다.
중요한것은 최정님이 의리 하나는 끝내줄것 같다는 생각!!

사실 거침없이 글     써내려가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만 꿋꿋하게
세상 풍파 다 이겨내는 듯한 의연함이 맘에 들더군요.

중간 중간 흘러 나오는 어려웠던 시절 이야기도 짠하기도 했어요.

출판사들이 많이 접촉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중계약 하는 분들도 있다니 놀랍네요.
블로그 통해서 많이 배우는게 이런것 같아요.


그나 저나!! 최정님.
책 나오면 책 오픈식이라도 합시다!
너무 그리 꽁꽁 숨어 있으면     누나 형 동생 친구뻘들이 섭합니다요.
근데 책을 출판하실꺼면 내용도 내용이지만 글쓰기의 기본도 좀 갖추시고 하시지.. 너무 문장이나 한글의 기본이 안되어있는 것을 매번 느낍니다.. 작가 수준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일반 교육을 제대로 이수한 사람의 수준으로는 써야하는 것 아닌지.. 롱런하고 싶으시면 국어책부터 다시 좀.. 뭐 어차피 출판사에서 다 교정이야 해주겠지만..
저도 동감 백배!!
늘 느꼈었는데.... 콕 찝어주셨네요.
와~~축하합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
축하합니다.^^
축하해요..~~ ^^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기를..최정공화국 ^^
최정님 우선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라는 책을 접하적이있는데 최정님을   보면 그런 책문구가 떠오르곤 하네요
찬기운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있으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우왕~최정님 축하드려요!
기다리고 있을게용ㅋㅋ
  • 막둥이 어브바
  • 2011.02.14 22:03
  • 답글 | 신고
드디어 나오는군요! 축하드려요
기쁨 소식이네요!
수고 많으셨지요!
축하 드립니다~
대박 나세요!!!
아고 축하드려요,,,, 대박,
축하드립니다~ 어떤기분일지 상상이 안되네요. 부럽습니다. ㅎ
정말 모습을 보고 싶어요, 너무나 명확하고 정리가 잘됀 표현이고 현실적이어서요.

그리고 무척 축하드립니다.
어!!   아직 책준비하시는거죠??   꼭 사고 싶다,,ㅜㅜㅜㅜㅜㅜ 완전
오늘 처음 최정님의 미친연애 블로그를 봤네요...최정님의 글을 보며 느낀 점 많았구요...책 나오면 꼭 보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ㅎㅎㅎㅎㅎ
책을 내겠지만 절대로~ 긴글은 못쓸껄? 다 지가 썼던 에피소드 엮어서 책내겠지~ 그게 무슨 책이야..산문집? 시집? ㅋㅋ
책을 도서관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저에게 용기가 되기도했고 한편으론 그래도 내가 부족한게 너무 많고 크게 보이기때문에 힘들거야 라는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노력해야겠죠... 제 자신에게 집중하는 사람이 아닌 상대에게 집중할수 있는 제가 되고싶네요...
2년만입니다. 글을 보니 전에 비해 많이 유해지셨네요. 가끔 쿨카&연애훈련소에서 대화 나누었던걸 회상할때마다 피식 웃곤 한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1년만에 방문하게 됐네요..정신없이 지내다 보니...늘 그렇지요..~~ 설레게 하는 글들....간만에 와서 즐거움 찾고 가네요... 두번째 책도 함 구입해서 봐야겠어요..첫번째 책도 재미나게 봤는데...ㅎㅎ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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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머니 속의 이 곡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어 조금 볼륨을 올려서 확인해 봤어 oh Good-bye days
지금 변하는 기분이 들어 어제 까지 so long 멋지지 않은 상냥함이 곁에 있으니깐 La la la la la with you
한쪽 이어폰을 너에게 건네고 천천히 계속 흘러가는 이 순간 재대로 사랑하고 있어요
가끔은 헤매지만 oh Good-bye days 지금 변하기 시작했어 가슴속을 all right
멋지지 않은 상냥함이 곁에 있으니깐 La la la la la with you
할 수 있으면 슬픔 생각 따윈 하고 싶지 않아 그래도 찾아오겠지
그때 웃는 얼굴로“Yeah hello My friend” 같은걸 말했으면 좋을 텐데…
같은 노래를 흥얼거릴 때 곁에 있어줘 I wish
멋지지 않은 상냥함을 만나서 다행이야
La la la la la
Good-by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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