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항상 연애때문에 고민을 가진분들. 그들에게 바치는 조그마한 글입니다

여자들의 연애특강 (416)

21
2012/01
연애하면 생기는 여자들의 고질적인 고민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여자들의 연애특강
최정 2012.01.21 10:51
설명절 잘 보내세요
존글 잘 보았습니다

그 어떤 미사여구 없는 오늘 글~!

진심으로 느끼고   눈물나요..

감사...또 감사합니다..

정말 현실적인 글이네요.. 여자분들 한번만 보지 말고 여러분 보세요
바람둥이 남자들만 좋아하지말고..진짜 좋아하는 남자분을 만났으면 좋겠내요
최정님도 즐거운 설 보내세요
음....길게 연애해본적이 없다는 건 내가 문제인것인가보다....
그러게요~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람은 나를 좋아해주지 않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별로였는데....
나이는 먹어가고...마음을 다시 봐야하나봐요.....
해피 뉴이어^^
나까지도   당신들을 포기한다면     당신들은 어쩌겠는가?   여기서 빵터졌어요  
최정님의 눈으로 보는 연애의 관점을 재밌게 잘 보고갑니다.^^
최정님의 글을 통해 항상 많이 배우지만 오늘 글은 정말 와닿네요 최정님 글 덕분에
매력적인 여자가 갖추어야 할 마인드가 점차 형성되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정님의 글을 통해 항상 많이 배우지만 오늘 글은 정말 와닿네요 최정님 글 덕분에
매력적인 여자가 갖추어야 할 마인드가 점차 형성되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이 오빠님
정말 사람 맘이 그렇개 간단하고 쉽다면 연애하면서 누가 울고 힘들어 하겟어요?4
너무 쿨한 얘기지만 또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하지만!!!가슴 깊이 새기겟습니당
  • 후엠아이
  • 2012.01.2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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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남자 찾기가 가장 어렵네요!
고민없는 사랑하기 참....
결혼은 남자가 주는 선물이다... 왜 몰랐을까!
조금만 냉정히 생각했더라면 깨달을수있을 것을..
오늘 글은. 제게 너무 큰 충격으로 다가오네요...^^..
내가 구원을 안해주면, 누가구해주겠는가?그러게요..진짜 보고 웃었음..최느님..매일 저를 바꾸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
모우는→모으는

~다라는 것이다.최정님 말투.ㅋ
  • 바기부기
  • 2012.01.21 22:26
  • 답글 | 신고
쉽게작업걸고 거절당하면 쉽게 다른여자에게 작업거는 사람들보며 부러워했는데 제가 그여자를 정말좋하는 진국이라는걸 세삼 알게되는 글이었습니다ㅋ감사해요
제 주변에는 한번 거절하면 훅훅 날라가는 남자들만 있는지 ㅠㅠㅠㅠ
결혼은 둘째치고 연애조차 요원하네요.
남자를 잘모르겠고 이해할수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단지옆에있어주는것뿐 그이상도 그이하도아니다'-> 남자의 사랑과 연애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한마디말~ 고민이 한방에 해결된것같아요^^
강산이 한 번 변하는동안 연애하다가 일년정도 연애를 쉬고있는데 미련도 없고 아픔이 없는데도 여전히 다가오는 분들에게 철벽방어를 하는 제자신이 걱정이었어요 최정님 글 읽고 보니까 연애를 쉬면서 나를 강하게 갈고 닦는 시간이 필요했던거였네요 저를 괴롭히던 두 가지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이 글 덕분에 다시 사랑이 다가올 때 제 곁에 잠시 또는 오래 혹은 영원히 머무는 사람을 이해하고 더 많이 사랑할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내가 눈이 지하 암반수에 붙어있었어요
저두요
바람둥이 이런걸 떠나서 3번 정도 고백했는데 더 고백하면서 들이댈 머리에 총맞은넘이 몇이나 될까???? 그리고 여자가 그렇게 이쁘냐?????????? ㅋㅋㅋㅋ 글쓴이는 보통 많은사람보다 연애 많은건 인정하나 그게 다 들어 맞다 난 생각안한다 ^^
  • 푸른바다
  • 2012.01.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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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님은 세번까지 들이대는 남자를 만나라는게 아니라 결혼자체에집착이 없고 짧은 연애를 하는 여자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는거잔아요 연애를쉬어야되니까 거절을하는데 만약 세번까지 대쉬하는 남자가잇다면 그남자는 정말로 당신을 사랑하는거라고   글정확히안읽고 비난하니까 최정님이 상처받으시는 거에욧ㅜㅠ
오늘따라 최정님글읽으면서 속상해서눈물이다나네요   ..한사람만나서 오래오래만나서 결혼해서행복하게사는게 꿈인데 현실은 그러질못하네요 한숨만 가득 나는 날이네요 ..
한번 두번 세번 거절했는데도 계속 연락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전 그 사람이 비호감이어서 전혀 생각조차 안하고
거절했었습니다 그 연락이 끔찍할정도였어요; 그런데 맘에드는 사람은 그런 열정조차도 안보이고 저 역시 표현안했던거
같네요;글구 전 남자를 테스트 할 여유는 커녕 단 몇초만에 아무이유없이 이사람싫어버젼으로 노력을 안했던거 같아요
최정님 말처럼 너무 득도 안되는 생각에 고민만 가득하다 연애조차 못하게 됐던거 같아요 아~이 글을 진작 봤더라면..
쌀쌀맞게 대했던 성격이..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떤 때는,
내숭을 떨어야 할   부분도 필요한 것 같아요! ㅎㅎ
  • 바기부기
  • 2012.01.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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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만나면서느끼는게 정말여자는다거기서거기라는생각이듭니다
  • 바기부기
  • 2012.01.24 18:52
  • 답글 | 신고
여자를만나면서느끼는게 정말여자는다거기서거기라는생각이듭니다
제가 여자지만 여자는 좀 다른거 같아요 ㅎㅎ
제 눈의 안경이라는 말도 있자나요 ..
최정님 블로그 매일 들어오는데 댓글은 처음 남기네요^^ 항상 정곡을 찌르는 말 잘 듣고 갑니다. 저는 지금 연애를 하고 있지 않지만 최정님 블로그를 읽으며 파악한 핵심을 익혀서 언젠가 다시 연애를 할 때 써먹어야겠어요^^ 늘 눈팅만 하다가 좋은 글 고맙다는 말씀 남기고 싶어 댓글 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활발한 블로그 활동 부탁드립니다^^ 저처럼 최정님 글을 기다리는 팬이 있으니까요^^
남자지만... 이젠 글이 거의 철학에 가까운 경지에 이르렀네요...
괜히 저까지 가슴 애립니다 ㅠㅠ
남자보는 눈이 지하암반수 수준 그니까요...나를 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 남자보는 눈을 좀 가져야할듯 ^^
설은 잘 보내셨나요. ㅎㅎ 늘 글을 읽고 힘을 얻고 가는 팬입니다. 저역시 남자 보는 눈을 키워야 할듯.
쿨하게 연애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해서 이모양이네요.ㅠ ㅇ ㅠ 생각은 쉬운데 가슴으로 하는 연애라서 쿨하지가
못해요. 반성해야 할듯. 늘 감사해요^^
  • ♡ㅇr쿠ㅇr♡
  • 2012.01.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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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착각을 하고 살았던 지난날..십년동안 잘못 연애한듯한 느낌이예요...30대인 지금..시작해도..느..늦은거겠죠..아휴..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말 최정님의 말이 맞다면, 분명 저는 웃고 있는데 마냥 펑펑 울고만 싶네요.
항상 맘이답답할때마다 이곳에서 되새김을하고갑니다 오늘도그렇게되었네요 항상 그사람이날사랑할까 의심하고 고민하던제가 너무싫어졌었거든요 헤어지자말하고도 그리움에 먼저 무너지는 바보가되어버립니다 여자가원래 그런걸까요 제가그런사람이겠죠 그래도 제가저지른일 끝까지책임지고 최정님의 이야기에 힘을내보겠습니다
우와~~ 이분뵙고싶음 ㅠ
이제부턴 저런 몹쓸생각은 더이상 하지 않을래요!ㅎㅎㅎ
끈임없이 연락하고 만나자고 하고 기다린 남자랑 만나게 되긴 했는데..오랜만에 하는 연애라 그런가요? 귀찮고 짜증나고...미래 얘기 할때 젤 난감... 솔직해지는 게 나을까요, 난 그럴 생각 없다고~?
글쵸....먼저 할 필연 음지만 그런얘기나오때 얘기를 하세요...그래야 그 남자도 정리 를 할듯;;
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하단 말.. 정말 힘든 지금인데 너무 감사합니다 최정님
가슴이 뻥뚫린답글입니다? 오늘로 두번째읽었는데 너무 감사드립니다..언제나건강하시구요..
'정령' 뭐냐 어휴... 수준 알 만하다. 제대로 된 맞춤법도 모르는 남자가 만났을 여자 수준 다 거기서 거기였겠지ㅉㅉ
  • 꿈을위해
  • 2012.03.19 22:38
  • 답글 | 신고
만나는 남자 땜에 골머리 터질지경이였는데
이글에서 해답을찾고 기뻐서 첫댓글달아요
항상 잘보고있어요
무엇이두려운가 결혼은 남자가 주는선물이다
조급하지마라
  • 꿈을위해
  • 2012.03.19 22:38
  • 답글 | 신고
만나는 남자 땜에 골머리 터질지경이였는데
이글에서 해답을찾고 기뻐서 첫댓글달아요
항상 잘보고있어요
무엇이두려운가 결혼은 남자가 주는선물이다
조급하지마라
이휴~ 연애를 시작하기전에 읽었어야 했는데~~ ^^
글읽고 즐기면 되는것을...ㅎㅎ 환기가 됩니다. 때론 내가 바람둥이 남자같은 여자이고..이 사람였다 저 사람였다...최정님 글 항상 즐기고 있답니다.
글잘읽고갑니다
  • 돌부처님
  • 2012.05.28 05:54
  • 답글 | 신고
안녕하세요~!!   현서   23살   입니다~

카톡: hyun522   많은 추가 부탁드려요~
10분 지나면 땡이다
피눈물 흘려봐야지 정신을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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