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산하 (270)

99칸 한옥 김동수 명가名家 | 아름다운 산하
늘봄 2016.02.19 06:00
한편의 대작 다큐를 본듯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한옥이나 고택을 좋아해서 관심을 기울여
글을 읽었습니다.
내부 구조가 정말 훌륭 하네요.
자연을 집안으로 들이고
아랫사람 까지 배려한 건축구조가 마음에 크게 와닿습니다.
저도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여자들을 배려한 안채의 공간구성이 대단하게 치밀했고 효율적이었습니다.
좋은 공부를 했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힘차게 출발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며  
기쁘고 행복한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
날씨가 한결 풀렸네요
홍매화도 피고 봄의 정령들이 대지를 깨웁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저도 가끔 가보는 곳입니다.
남편 친구집이 가까운데 있어서요.
김동수 가옥 가까운곳에 한우마을이 있는데
이 곳도 가면 싼 값에 질좋은 한우 먹을수 있지요.
아 그러시군요. 산외한무 유명하지요.
저도 몇년전 몇번 한우 먹으러 왔었는데 김동수 가목여행은 처음이었습니다.
잘 구경했어요
갓다 온 곳이라 정감이 더 갑니다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봄님 !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해요
잘 읽었어요

오늘은 햇살이
넘 따사로웠어요
다정한 친구의 마음같이..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우정에 감사드리면서..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편안한 밤 보내셔요♡
이미 다녀오셨군요.
전 이번 여행을 통해 한옥이 사람중심의 집이란 걸 새 개날았네요.
좋은 공부했답니다.
보기드물게 관리가 잘 되어있는 고택입니다.
저도 전에 들려봤는데,
그냥 사람이 들어가 살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네, 맞아요. 후손들이 정말 관리는 잘하고 있더군요.
이름다운 한옥과 윤기나는 대청마루를 보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지금이라도 들어가 살아도 될 정도로 잘 관리하고 있데요.
요건 건축하는 사람들이 주로 공부하는 건데요~ㅎㅎㅎ
고가를 연구하는 재미는 남다른것 같아요~^^
연구까지는 아니구요.
답사하며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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