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아! 그리운 南道 (398)

갈애를 사랑했던 마을 총각의 애뜻한 사랑이 서린 원덕리 미륵석불 | 아! 그리운 南道
늘봄 2016.02.25 19:00